지난 22일 만난 항유민.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클로스 인형과 트리 모자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황유민은 내년 LPGA 투어 출격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다. 강정현 기자 프로골퍼 황유민(22)은 얼마 전 팬미팅을 열었다. 원래는 올 시즌을 마무리하는 자…
인터 마이애미 메시가 지난 6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MLS컵 결승전에서 코너킥을 하고 있다. 다음 시즌 새 홈구장으로 옮기는 마이애미 구단은 이 경기장 잔디를 기념품으로 만들어 고가에 판매한다. [AFP=연합뉴스…
SSG닷컴 ‘쓱세븐클럽’ 내달 출시 쓱배송 구매하면 SSG머니로 자동 적립 신선식품 등 강점 앞세운 장보기 멤버십 신세계 할인쿠폰에 티빙 콘텐츠 혜택도 온라인 장보기에 결제 금액의 7%를 적립해주고, 프로야구(KBO)를 비롯한 스포츠 중계와 K콘텐츠까…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 지난 14일 열린 빅에어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숨에 동계올림픽 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김경록 기자 스노보드 빅에어는 ‘강심장들의 스포츠’, ‘설원의 도마’로 불리는 극한 스포츠다. 건물 10층…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출신 내야수 송성문(29)과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계약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 AP와 ESPN 등 미국 미디어는 22일(한국시간) “송성문은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2억원)에 사인했다”고 전했다. …
한국 대표팀 코치 출신 세르지우 코스타(왼쪽). K리그1 제주 SK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 사진 KFA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오른팔’ 세르지우 코스타(52)가 프로축구 제주 지휘봉을 잡는다. 축구계 한 관계자는 22일 “제주가 코스타와 …
은퇴를 앞두고 여자프로농구 최다 출전 기록을 세운 부천의 김정은(왼쪽). [연합뉴스] “매 순간 진심으로 뛰려고 합니다.”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부천 하나은행의 베테랑 포워드 김정은(38·포워드)은 여자프로농구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
2025~26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 팬 투표에서 남녀부 합쳐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한국전력 미들블로커 신영석. [사진 KOVO] 프로배구 남자부 신영석(한국전력)과 여자부 김다인(현대건설)이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 팬 투표에서 각각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20…
축구대표팀 손흥민(왼쪽)이 지난 11월 대전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프리킥 골을 넣고 있다. 뉴스1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3·LAFC)이 지난달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터트린 프리킥 득점이 ‘2025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출신 내야수 송성문(29)과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계약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송성문. 연합뉴스 22일(한국시간) AP와 ESPN에 따르면, 송성문은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
안세영이 21일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를 꺾은 뒤 시즌 11승을 자축하는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그는 4년 만에 이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려 ‘당대 최강’의 위용을 재확인했다. [AFP=연합뉴스] 한국 배드민턴이 세계…
승리 후 환호하는 대전 팬들에게 두 팔 벌려 화답하는 황선홍 감독.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새 역사를 쓴 건 기쁜 일이죠. 그러나 만족하진 않습니다. 아직 더 오를 곳이 남았으니까요.”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 사령탑 황선홍(57) 감독은 구단 창…
송성문은 올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기량이 만개했다. [사진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송성문(29)이 메이저리그(MLB) 도전 꿈을 이뤘다. MLB닷컴은 지난 20일(한국시간)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입단에 합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1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내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22위)이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다. 관련해 오는 21일(현지시간) 개막해 다음달 18일까지 모로코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은 남아공의 전력을 살필 절호의 기회로 주목…
601경기 출전 대기록 세운 김정은. 사진 WKBL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하나은행은 2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우리은행을 61-53으로 물리쳤다. 하나은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