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02야드의 최장거리 코스를 지배한 주인공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숨은 장타자 김민선7(23·사진)이었다. 김민선은 19일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만 잡아 3타를 줄였다. 합계 1…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 VS 수원삼성 레전드 매치에서 OGFC 선수들이 경기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토니오 발렌시아, 안데르송, 라이언 긱스, 박지성. 연합뉴스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들이 떴다. …
프로축구 울산 공격수 말컹이 특유의 공중제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울산 HD가 2골·1도움을 몰아친 말컹(브라질)을 앞세워 광주FC를 대파했다. 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8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를 5…
시즌 초반을 힘겹게 버티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년 차 젊은 투타 기둥의 힘으로 다시 포효하기 시작했다. 19일 잠실 KIA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는 최민석. 연합뉴스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 최…
김민선7이 19일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했다. 사진 KLPGA 6902야드의 최장거리 코스를 지배한 주인공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숨은 장타자 김민선7(23)이었다. 김민선은 19일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김세영. AFP=연합뉴스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4승째를 노린다. 김세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 골프장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단독선두를 달리며 6개월 만의 우승 도전…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이색 수직 마라톤 대회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롯데월드타워 123층(555m)까지 총 2917개 계단을 오른다. 올해는 2200명이 참가했으며 기존 선착순 방식에 무작위 추첨(래플)을 도입해 참가…
서울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열린 2026 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스포츠 페스티벌. 국가대표 남봉광(왼쪽부터), 김윤지, 이용석, 백혜진, 전선주 이천선수촌장.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동계 패럴림픽 영웅들이 상암에 떴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체육 홍보…
토트넘 사비 시몬스(가운데)가 브라이턴과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뒤 홈팬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이 통한의 무승부에 그치며 여전히 2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유강현이 FC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 결승골을 터뜨려 승리를 이끈 직후 팬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올 시즌 무패 질주 중이던 FC…
세계 챔피언으로 가는 문턱에서 아쉽게 패한 신보미레. 김경록 기자 한국 여자 프로복싱 간판 신보미레(신길권투체육관)가 아쉬운 판정패를 당하며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는 데 실패했다. 신보미레는 18일(한국시간) ‘복싱 성지‘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13일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은 뒤 환하게 미소지은 도로공사 배유나. 인천=김효경 기자 프리에이전트(FA) 미들블로커 배유나(37)가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원소속팀 도로공사를 떠날 가능성도 있다. 복수의 배구 관계자에 따르면 배유나는 복수…
현대건설과 FA 계약을 맺은 김다인. 사진 현대건설 FA(프리에이전트) 최대어인 세터 김다인이 원소속팀 현대건설에 남았다. 김다인은 현대건설과 다음 시즌 보수 한도인 5억4000만원(연봉 4억2000만원+옵션 1억2000만원)으로 계약에 합의했다. …
월드컵 본선 개막을 60여 일 앞둔 축구대표팀이 미국 사전캠프를 거쳐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베이스캠프인 멕시코의 과달라하라로 건너가는 최종 일정을 확정했다. 뉴스1 사상 처음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
팀 동료 허훈의 3점포가 터지자 손가락 3개를 들어 보이며 환호하는 KCC의 최준용. 연합뉴스 프로농구 부산 KCC가 6강 플레이오프(PO)에서 원주 DB에 3연승을 거두고 4강 PO 무대에 합류했다. KCC는 17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