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구단의 역사를 새로 쓴 황선홍 감독. 올 시즌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했다. 중앙포토 "새 역사를 쓴 건 기쁜 일이죠. 그러나 만족하진 않습니다. 아직 더 오를 곳이 남았으니까요."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 사령탑 황선홍(57) 감독은 구단 창단 …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레오(왼쪽)가 강력한 스파이크로 OK저축은행 블로킹 벽을 뚫어내고 있다. [사진 KOVO] 프로배구 V리그 역사를 두 시기로 나눈다면, 레오(35.본명 레오나르도 레인바)가 그 기준 중 하나가 될 거다. 레오 이전과 이후로. V리그 기록…
프로축구 광주FC 이정효 감독. 장정필 객원기자 이정효(51) 감독이 광주FC를 떠난다. 프로축구 광주FC 구단주인 강기정 광주 시장은 21일 SNS를 통해 이 감독과 결별을 알렸다. 강 시장은 “이 감독이 편지를 보내왔다. ‘더 높은 무대에서 부딪히고, 배…
토트넘 사비 시몬스(오른쪽)가 리버풀전에서 거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2명이나 퇴장 당하며 자멸했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
최근 은퇴를 선언한 NC 송승환. 사진 NC 다이노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벗은 내야수 송승환(25)이 2000년생 지도자 시대를 가장 먼저 열 수 있을까. 최근 현역 은퇴를 선언한 송승환을 지난 19일 전화로 만났다. 송승환은 “사실 고…
클로이 김과 내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을 다툴 최가온. 중앙포토2주 연속 월드컵 정상에 오른 최가온. 사진 올댓스포츠 최가온(17·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최가온은 20일(한국시…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 말하는 송성문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을 수상한 송성문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9 ksm7976@yna.co…
올 시즌 제주를 강등 위기에서 구한 김정수 감독대행은 사령탑 공석인 제주와 광주의 차기 감독 후보로 주목 받는다. 제주의 K리그1 잔류가 확정된 직후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는 김정수 대행.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올해 프로축구 …
'월드시리즈 우승' 다저스 김혜성 귀국 (영종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5.11.6 hwayoung7@yna.co.kr (끝)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계획을 공개했다. 사진 홍명보장학재단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본선 도전의 핵심 화두로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꼽았다. 홍 감독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홍명보장학재단이 축구 유망주 20명을 선정해 장학혜택을 제공했다. 사진 홍명보장학재단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사재를 출연해 운영 중인 홍명보장학재단(이하 홍명보재단)이 올해도 축구…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안세영이 2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여자단식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5.9.28/뉴스1 안세…
올해 농구영신은 영화관에서도 즐길 수 있다. 사진 KBL 올해 농구영신은 영화관에서도 즐길 수 있다. KBL은 31일 오후 8시30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tvN 스포츠와 함께 KBL x tvN 스포츠 농구영신 뷰잉파티를 개최한다고 1…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2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200m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5.10.20/뉴스1 육상 계주의 …
역대 최연소인 9세 6개월에 프로기사가 된 유하준(왼쪽) 초단과 12세 이하 입단대회를 가장 먼저 통과한 표현우 초단. 사진 한국기원 한국기원 출범 이후 역대 최연소 입단자가 나왔다. 이는 1962년 조훈현 9단이 세운 역대 최연소 입단 기록을 무려 63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