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베테랑 양효진. 19년을 한 팀에서만 뛴 ‘원클럽우먼’이다. 실력도 뛰어나 세 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 그리고 통산 득점과 블로킹 부문 1위 기록을 남겼다. [뉴스1] ‘원클럽우먼’ 양효진(37…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나란히 메달에 도전하는 ‘컬링 부부’ 남봉광(왼쪽)-백혜진. 남편 남봉광은 4인조, 아내 백혜진은 2인조 경기에 나선다.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컬링 부부’ 남봉광(45)-백혜진(43)이 패럴림픽 무대에 나선다. …
2025년 WBC 예선을 통과한 뒤 미소짓고 있는 쉬뤄시(오른쪽). 쉬뤄시 SNS '대만 문동주'는 한국전에 나오지 않는다. 대만이 조별리그 1차전인 호주전에서 쉬뤄시(25)를 선발로 내보낸다. 쩡하오쥐 대만 야구 대표팀 감독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내야수 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특별한 경험을 한다. 4일 도쿄돔에서 만난 김혜성. 배영은 기자 소속팀 다저스 동료인 '수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 야마모토 요시노부(28…
북중미월드컵 출전 의지를 불태우는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 AFP=연합뉴스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34·산투스)는 부상이 잦은 이른바 '유리몸'이다. 축구 인생의 주요 순간마다 번번이 부상으로 애를 먹었다. 그는 2014 브라질월드컵 콜롬비아와의 8강…
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격 준비를 마쳤다. 4일 도쿄돔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하는 한국 야구대표팀. 뉴스1 대표팀은 4일 WBC 1라운드 경기가 열리는 일본 도쿄돔에 입성해 첫 공식 훈련을 소화…
지난 3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강원FC와 마치다의 ACLE 16강 1차전은 예정대로 치러졌다. 사진 강원FC SNS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의 영향으로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확산하면서 아시아 클럽축구대항전 일정 진행도 차질을 빚게 됐다. …
2022년 열린 WBC 예선전에서 파나마 대표로 나선 후라도. 2023 WBC 본선에는 불참했으나 2026 WBC에 출전하기로 했다. AP=연합뉴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이 하루(5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만과 호주의 C조 조별리그 첫 …
KBL 국내 선수 샐러리캡이 다음 시즌에도 30억원으로 유지된다. 사진은 LG 가드 유기상(왼쪽)의 슛을 블록 시도하는 정관장 필리핀 가드 아반도(왼쪽 둘째). 연합뉴스 프로농구 국내 선수 샐러리캡(팀 연봉 상한)이 다음 시즌(2026~27)에도 30억원…
V리그 최초 8000득점을 달성한 양효진. 사진 한국배구연맹 V리그 최고의 별이었지만 겸손했다. 은퇴를 발표한 양효진(37·현대건설)이 은퇴 투어를 사양했다. 대신 영구결번은 받아들였다. 양효진은 여자 프로배구 역사를 썼다. 2007년 현대건설에 입단한 …
U-20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김정수 전 제주 SK 감독대행. 뉴스1 김정수(51) 전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 감독대행이 남자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맡는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김정수 감독이 남자 U-20 대표팀 지휘봉을 …
시애틀 데인 더닝(왼쪽 사진), 휴스턴 셰이 위트컴(오른쪽 사진), 디트로이트 저마이 존스는 이번 WBC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셋 다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3일 오릭스와의 연습경기에서 더닝은 선발 등판해 3이닝 무실점 호투했고, 위트컴은 5회 솔로아치를 그렸다.…
스페인 야말, 잉글랜드 케인, 프랑스 음바페, 브라질 비니시우스, 아르헨티나 메시(왼쪽부터)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글로벌 베팅업체 윌리엄 힐이 ‘무적함대’ 스페인과 ‘축구 종가’ 잉글랜드, ‘아트 사커’ 프랑스 등을 유력 우승 후보로 꼽았다…
타이거 우즈 트로피와 메달로 이름을 붙인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 트로피(왼쪽 사진)와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메달. [사진 USGA]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이름이 미국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에게 수여하는 메달과 트로피에 새겨진다. …
여자배구 레전드 양효진이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1월 올스타전 MVP에 선정된 양효진. 연합뉴스 한국 여자배구 레전드 양효진(37)이 은퇴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19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