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가 19일 BBC 올해의 스포츠인으로 선정됐다. AP=연합뉴스 올해 그린 재킷을 차지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가 영국 BBC 올해의 스포츠인으로 선정됐다. BBC는 19일(한국시간) “올해의 스포츠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구 여제’ 김연경의 지도를 받은 후 프로배구 정관장에 입단한 몽골 출신 인쿠시. 19일 GS칼텍스와의 홈 경기를 통해 V리그 데뷔를 준비 중인 그는 한국 귀화와 태극마크 도전도 염두에 두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여자 프로배구는 한국…
레전드 기수 박태종은 2년 전부터 바이크를 타는 취미가 생겼다. 그는 “후배들과 어울려 속초와 부산에 다녀온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의 바이크는 혼다의 레블 1100이다. 김종호 기자 한국 경마의 거인이 말 등에서 내려온다. ‘경마 대통령’ 박태종이 6…
이강인. [사진 이강인 인스타그램] 이강인(24)의 소속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이 올해 마지막 대회인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과 함께 유종의 미를 거뒀다. PSG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격장 내 무기고에 보관 중이던 실탄이 외부로 반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공식 사과했다. 사진 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가 충북 진천에 위치한 국가대표선수촌 사격장 내 무기고에 보관 …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T1의 '페이커' 이상혁이 18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의 페이커(이상혁)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도전장을 받아들였다. 페이커는 18일 서울 종로…
세레나 윌리엄스의 테니스 코치이자 무라토글루 아카데미 설립자인 패트릭 무라토글루(Patrick Mouratoglou)가 엡솜 컬리지 말레이시아(Epsom College Malaysia) ‘무라토글루 아카데미 말레이시아(Mouratoglou Academy Malaysia…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 장진영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간판 임종언(18·노원고)이 실업팀 고양시청에 입단했다. 임종언은 18일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입단식을 갖고 2026년 1월부로 고양시청 쇼트트랙팀에 합류하기로 했다. 임종언은 “훌륭한 팀과 …
덴버 너기츠의 센터 니콜라 요키치가 5일 애틀랜타 호크스와 경기에서 골밑슛을 하고 있다. 두 명의 수비수가 가로막았지만 가드처럼 날렵한 2m11㎝의 거구 요키치를 막기엔 역부족이다. 요키치는 정규리그 MVP를 3차례 수상했다. [AP=연합뉴스] 덴버 너기…
프로야구에 일본인 투수가 대거 몰려온다. KBO리그는 내년 시즌부터 ‘아시아 쿼터’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각 구단이 포지션 제한 없이 아시아리그 소속 아시아 국적 선수를 한 명씩 영입할 수 있는 제도다. 기존 외국인 선수 3명과 별개로 뽑을 수 있고, 1군 엔트리는 …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지난 4일 KIA 타이거즈와 투수 양현종의 잔류 계약 이후 13일째 감감무소식이다. 올해 FA 권리를 행사한 선수는 총 21명. 그 가운데 12명이 계약을 마쳤다. 미계약자는 김범수·손아섭(이상 한화 이글…
프랑스 파리생제르맹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 A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생제르맹(PSG)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28·프랑스)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남자선수상을 수상했다. 뎀벨레는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서 킬리…
“한 시대가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한때는 프로야구의 신형 엔진 역할을 했는데….” 현대 유니콘스 창단 멤버 박재홍은 16일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루 전(15일) 은퇴한 후배 정훈을 떠올리면서다. 현대그룹을 모태로 둔 현대는 사실 1982년 K…
클로이 김(왼쪽), 개럿. [로이터·AP=연합뉴스] 동계올림픽 수퍼스타와 미국프로풋볼(NFL) 최고 수비수가 사랑에 빠졌다. 한국계 미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클로이 김(24·한국명 김선)과 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디펜시브엔드 마일스 개럿(30)이 주인…
세계배드민턴연맹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수상한 안세영은 시즌 왕중왕전 우승에 도전한다.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SNS] ‘셔틀콕 퀸’의 대관식이 시작된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17일부터 닷새 동안 중국 항저우의 항저우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