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가운데)이 15일 창원 NC전에서 6회 주루 플레이를 하다가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결국 안현민은 대주자 배정대로 교체됐다. 사진 티빙 캡처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6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을…
여자프로농구 명문 우리은행의 지휘봉을 잡은 전주원 신임 감독. 김성룡 기자 “(감독 취임 보도가 나온) 당일에는 축하 전화 받느라 바빠서 뭔가 생각할 겨를이 없었는데요, 하루가 지나니 막중한 부담감과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어마어마한 성과를 낸 감독님의 후…
막 롯데 유니폼을 입고 함께 뛰게 된 2020년 12월의 김진욱(왼쪽)과 손성빈. 고봉준 기자 웃을 일 없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희망의 빛이 드는 모양새다. 2021년 신인 2차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한 특급 유망주 김진욱이 ‘에이스급’ 선발투…
PGA의 대항마가 되지 못한 LIV 골프는 파산 위기설로 곤욕을 치렀다. [AFP=연합뉴스] LIV 골프 위기설이 다시금 글로벌 골프계를 뒤흔들었다. 또 한 번의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분위기지만,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도 시장에 온전히 뿌리내리지 못하는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6연승을 질주하면서 선두 자리를 수성했다. KIA 타이거즈도 파죽의 7연승으로 상위권 도약에 가속도를 붙였다.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6연승한 뒤 기뻐하는 삼성 선수들. 뉴스1 삼성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
소노가 SK에 3연승을 거두며 창단 첫 4강 PO에 올랐다. 연합뉴스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서울 SK를 꺾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4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손창환 감독이 이끄는 정규리그 5위 소노는 1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가 스트롱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스테판 무고사(34)에게 2026년 봄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그는 올 시즌 K리그1 최초로 개막 후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7골1도움…
흥국생명과 FA 계약을 맺은 미들블로커 정호영. 사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흥국생명이 FA 최대어 탑2 중 한 명인 미들블로커 정호영을 붙잡았다.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야우치를 사실상 확보한 데 이어 추가 FA 영입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흥국생명은…
웃을 일 없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희망의 빛이 들었다. 2021년 신인 2차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한 특급 유망주 김진욱이 ‘에이스급’ 선발투수로 환골탈태하는 모양새다. 데뷔 6년 만에 '에이스급' 투수로 날아오르고 있는 롯데 왼손 투수 김진욱. 배영은 기자…
KT 안현민(왼쪽)이 15일 창원 NC전에서 6회 주루 플레이를 하다가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결국 안현민은 대주자 배정대로 교체됐다. 사진 KT 위즈 경기 도중 햄스트링을 다친 프로야구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이 1군에서 말소됐다. 같은…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캠프 장소를 정하고 월드컵을 위한 구체적 로드맵을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베이스캠프 장소인…
레알 마드리드를 무너뜨린 결승골을 터트린 바이에른 뮌헨의 루이스 디아스(가운데). AFP=연합뉴스 김민재(30)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꺾고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뮌헨은 16일(한국…
지난 3월 LIV 골프 홍콩 대회에서 우승한 존 람. 로이터=연합뉴스 올해로 출범 5년차를 맞는 LIV 골프가 다시 파산 위기설에 휩싸였다. 핵심 자본인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발을 뺀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골프계가 주목하고 있다. 영국 가…
고향인 경북 의성으로 돌아온 ‘안경 선배’ 김은정(오른쪽)이 의성군청 컬링팀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슬비 감독을 비롯해 김해정, 방유진, 박한별,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다. 송봉근 객원기자 “해정~ 해정~!” 최근 방문한 경북 의성군 컬링센터. 차가운 공기를 …
LAFC 손흥민이 팀동료 부앙가와 하이파이브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AP=연합뉴스 ‘캡틴’ 손흥민(34·LAFC)이 축구대표팀 동료들에 앞서 극한의 ‘멕시코 고지대’를 경험했다. 두 달 뒤 북중미월드컵 본선에서 맞닥뜨릴 환경과 변수를 미리 확인한, 의미 있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