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3라운드를 끝내고 밝게 웃고 있다. 고봉준 기자 유해란(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에서 사흘 연속 선두권을 달렸…
서울의 개막전 승리를 이끈 특급 윙어 송민규(왼쪽). 뉴스1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이적생' 송민규의 데뷔골에 힘 입어 개막전 새 시즌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8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이탈리아 밀라노 대성당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앤드류 허(가운데)의 가족들. 왼쪽부터 형수 에이프릴 신, 형 애런 허, 아버지 허덕진, 어머니 김혜영. 막내아들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응원하기 위해 외삼촌 내외까지 …
김세영이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곳 클럽하우스에는 LPGA 투어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들의 사진이 걸려있다. 고봉준 기자 “사실 예전에는 체력 훈련 스케줄의 절반은 빼먹었는데….” 김세영(33)은 지난…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은 최지만과 임우택 대표. 사진 브리온컴퍼니 메이저리그(MLB) 출신 최지만이 본격적인 KBO리그행 준비에 들어갔다. 스포츠 비즈니스 그룹 브리온컴퍼니와 계약했다. 브리온컴퍼니는 27일 최지만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부상 회복 후 3경기 만에 멀티 골을 터트리며 월드컵 출전 희망을 이어갔다. 네이마르. AFP=연합뉴스 네이마르는 27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산투스 이스타지우 우르바누 카우데이라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 프…
유해란이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2라운드를 마치고 미소를 짓고 있다. 고봉준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이래 매년 우승을 쌓고 있는 유해란(25)이 다시 정상을 바라본다. …
제1회 신한은행배 세계기선전에서 우승한 박정환 9단. 시상식에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쓴 채 입장했다. 사진 한국기원 박정환 9단이 우승 상금 4억원의 신한은행배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박정환(33) 9단은 27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회…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27)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시범경기를 준비하는 다저스 김혜성. AP=연합뉴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내야수 송성문(30)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쳤다. 27일(한국시간) 신시내티와의 시범경기에서 2루 수비를 하는 송성문(오른쪽). AP=연합뉴스 송성문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
리디아 고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현지 갤러리가 건네준 꽃을 들며 활짝 웃고 있다. 고봉준 기자 리디아 고(29·뉴질랜드)는 올림픽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 2…
전북 현대에서 FC서울로 이적한 송민규는 포항 스틸러스 시절 자신을 발탁했던 김기동 현 서울 감독과 재회했다. 송민규는 팀을 떠난 제시 린가드의 빈자리를 채울 마지막 퍼즐이다. 강정현 기자 수도 서울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팀 FC서울은 K리그1(1부리그)…
김주형과 장인 이용규 선교사, 장모 최주현 선교사. [사진 김주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에서 활약 중인 김주형(24)이 지난해 말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24년 이용규 선교사 가족이 안식년을 맞아 김주…
소형준, 류현진, 곽빈, 고영표(왼쪽부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일주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이 선발진 새 판 짜기에 돌입했다. 일본전 선발로 유력해 보였던 베테랑 투수 류현진(39·한화 이글스) 기용 방식이 변화의 키포인트가 될 전망…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공원에서 전광판 중계를 보며 응원하는 팬들. [로이터=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기간 중 미국 내 개최 도시에서 진행할 팬 페스티벌 행사가 예산 확보 문제로 삐걱대고 있다. 범죄 단체 난동에 따른 소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