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온 베를린의 새 사령탑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 AP=연합뉴스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유럽 5대 빅리그 사상 처음으로 여성 사령탑을 선임했다. 우니온 베를린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의 후…
몬테카를로 우승컵에 입 맞추는 신네르. AFP=연합뉴스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전초전에서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를 물리치고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신네르는 12일(현지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FC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먼저 극한의 ‘고지대’ 시험대에 오른다. 미국프로축구 LAFC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에 오른 이정민이 단지누의 '날개 세리머니'를 재현한 모습. 김효경 기자 기회주의자.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정민(성남시청)의 레이스를 본 팬이 남긴 말이다…
선덜랜드에 지면서 강등권으로 추락한 토트넘 선수들이 실망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감독을 바꿨는데도 토트넘이 또 패하며 강등의 공포가 현실로 다가왔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
로리 매킬로이가 13일 마스터스에서 역대 4번째 2연패를 달성하고 힘차게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잭 니클라우스와 닉 팔도 그리고 타이거 우즈까지…. 필드의 전설들을 차례로 소환했다. 로리 매킬로이가 마스터스 2연패를 달성하고 포효했다. 매킬…
4강행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한국 U-20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 사진 대한축구협회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3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대표팀은 1…
955일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시속 160㎞ 강속구를 뿌린 키움 안우진. [연합뉴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이 955일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시속 160㎞짜리 강속구를 선보였다. 올 시즌 리그 최고 구속과 개인 최고 구속을 동시에 달성하며 …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우승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는 안세영.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배드민턴 단식 선수 중 한국 최초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 스포…
iM금융오픈에서 우승한 김민솔. 신인왕 레이스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사진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특급 루키’ 김민솔(20)이 정회원 신분으로 첫 우승을 신고하며 지난해 아쉽게 놓친 신인상 타이틀에 성큼 다가섰다. 김민솔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최민정(가운데)이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2위를 차지했다. 다음 시즌에도 …
공식 경기에 처음으로 한팀으로 출전한 한국과 영국의 컬링 커플 설예은(왼쪽)과 바비 래미(오른쪽). 사진 설예은 인스타그램 ‘한·영 컬링 로맨스’ 주인공 설예은(30)과 바비 래미(29·스코틀랜드)가 마침내 공식 대회에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꿈을 이뤘다. …
시속 160㎞.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이 955일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올 시즌 리그 최고 구속과 개인 최고 구속을 동시에 달성했다. 955일 만의 복귀전에서 시속 160㎞를 찍은 안우진. 사진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 스…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AFP=연합뉴스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고대하던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78주간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는 등 배드민턴 여…
볼 경합하는 대전 미드필더 밥신(가운데).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초반 3연패를 당하며 우승 후보의 자존심을 크게 구겼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2026시즌 K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