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은이 10일 끝난 LPGA 투어 Q-시리즈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고 받아낸 내년 시즌 출전권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지애드스포츠 “밤새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드려 기뻐요.” 내년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을 확정한 ‘…
‘천재 소녀’ 김은지(18·사진)가 세계대회에서 첫 우승했다. 김은지 9단은 9일 중국 취저우에서 열린 제8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 3국에서 한국의 최정(29) 9단에 223수 만에 흑 불계승하고 결승 종합전적 2승1패로 우승했다. 2020년 13세에 입…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는 잉글랜드는 8전 전승, 무실점으로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을 ‘무결점 통과’했다. 사진은 잉글랜드의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지난 9월 유럽예선 세르비아전에서 팀의 5번째 골을 성공시키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축구 알파…
오스트리아 빈의 이태석이 7일 프리킥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시즌 2호골. [사진 SNS] 이을용의 아들 이태석(23·아우스트리아 빈)이 쑥쑥 자라고 있다. 1년 전 이맘때만 해도 이태석은 갓 태극마크를 단 신인에 불과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북중미…
두산 베어스의 포수 양의지가 9일 열린 202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통산 10번째 골든글러브 수상이다. 이로써 이승엽과 최다 수상 타이를 이뤘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포수 타격왕’ 양의지(38·두산 베어스)가 생애 10번…
FC서울에서 마지막 경기를 앞둔 린가드. 뉴스1 "지난 2년 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며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 많이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시간이었다." 프로축구 FC서울의 스타 공격수 제시 린가드가 소속팀과 2년간의 동행애 마침표를 찍는 소감…
프로야구 '포수 타격왕' 양의지(38·두산 베어스)가 생애 10번째 황금장갑을 품에 안았다. 양의지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총 유효표 316표 중 278표(88%)를 휩쓸어 포수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역대 최…
'천재 소녀' 김은지(18) 9단이 9일 제8회 오청원배에서 우승하며 생애 최초로 세계여자바둑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사진 한국기원 ‘천재 소녀’ 김은지(18)가 세계대회에서 첫 우승했다. 김은지 9단은 9일 중국 취저우에서 열린 제8회 오청원배 …
페어플레이 특별상 소감 말하는 노경은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 특별상 부문을 수상한 노경은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9 ksm7976…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9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간판스타인 오타니 쇼헤이의 2026 월드베이스…
생애 최초로 F1 드라이버 챔피언에 오른 뒤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노리스. AP=연합뉴스 영국 출신 드라이버 랜도 노리스(26·맥라렌)가 자동차 레이싱의 최고봉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에서 데뷔 7년 만에 드라이버 챔피언…
지난 6일과 7일 성북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브리지를 소개하고 있는 한국브리지협회 김혜영 회장(오른쪽). 사진 한국브리지협회 국내 저변을 넓혀가고 있는 브리지가 지역공동체와 손을 잡고 연말 크리스마스 축제를 미리 즐겼다. 아직 …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타디움. 홍명보호는 이곳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른다. 해발고도는 약 1550m. 경기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높이다. 두 경기를 한 곳에서 치르는 건 다행스러운 일이다. [AP=연합뉴스] 홍명보 감…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조 추첨 행사 후 “한국은 늘 힘든 팀”이라고 말했다. [뉴스1] 한국이 지난 6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친 이정후가 8일 일구상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받은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이정후(27)가 뛰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오타니 쇼헤이(31)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MLB)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