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이 13일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뒤 두 팔을 들며 기뻐하고 있다. 장타자인 그는 대회장 특성을 고려해 아이언샷 비거리를 줄이는 전략을 썼다. [사진 KLPGA] ‘장타 여왕’ 방신실(21)이 ‘하이원의 여왕’으로 거듭나며 올 시즌 2승을 …
프로야구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35·사진)이 ‘별 중의 별’로 떠올랐다. 시즌 전반기 마지막 축제를 기분 좋은 추억으로 마무리하면서 후반기 재도약의 원동력을 얻었다. 박동원은 지난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올스타전에서 역전 2점 홈런…
13일 일본과의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레이업슛을 넣는 여준석(22번). 그는 3쿼터까지만 뛰고도 15점·9리바운드를 기록해 진가를 보였다. [뉴스1] 한국 남자농구가 일본과의 두 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13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
페르난도 모랄레스 대표팀 감독이 13일 프랑스 전 도중 선수들을 다독이고 있다. 0-3으로 완패한 한국은 1승 11패로 대회를 마쳐 VNL 잔류 여부를 확정하지 못했다. [사진 VNL] 한국 여자배구가 아쉬움 속에서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
100만 관객을 돌파한 ‘노이즈’는 사운드가 잘 설계된 영화다.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공포영화 ‘노이즈’가 개봉 18일 째인 12일 오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3일 현재 관객 수는 106만 명. ‘F1 더 무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지난 12일 제4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반구천의 암각화’가 최종 등재됐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울주 반구대 암각화. [사진 국가유산청] 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반구천의 암각화(Petr…
‘문속의 문’ 연출가 이준우는 현재 연극계에서 가장 바쁜 인물중 한명이다. [사진 세종문화회관]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붉은 낙엽’ 등을 만든 이준우(40) 연출가가 연이어 1인극을 무대에 올린다. 지난 5월 막을 내린 1인극 ‘지킬 앤 하이드’에 …
호주 출신 조각가 론 뮤익의 ‘침대에서’. 가로 6m50㎝ 크기를 자랑하는 이 작품은 야외 포스터를 장식했다. 우상조 기자 “인스타그램에서 본 론 뮤익의 자화상,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 여자의 사진이 인상 깊어서 왔어요. 두 작품이 가장 기대됩니다.” …
케빈 해싯 美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AP=연합뉴스 백악관 고위당국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른 나라와 무역 협상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그가 시한으로 제시한 오는 8월 1일에 실제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
프랑스의 한 교도소 자료사진. AFP=연합뉴스 프랑스의 한 교도소에서 수감자가 출소하는 동료의 가방에 안에 숨어 탈옥하는 일이 발생했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지난 11일 리옹 근처의 코르바 교도소에서 엘리아지드(20)라는 수감…
김준호(오른쪽)·김지민의 웨딩촬영 사진. [사진 김지민 SNS] 코미디언 김준호(49)와 김지민(41)이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호와 SBS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에 함께 출연…
지난 12일 요코타 부지사가 경남 합천 한국 원폭 피해자 위령각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안대훈 기자 “80년 동안 한국인 피폭자 여러분이 받은 고통을 오늘 더욱 깊이 느꼈습니다. 피폭자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걸어오신 고통스러운 그 길들, 존엄과 경외의 마음…
2011년 ‘아랍의 봄’은 시리아 국민들에게도 새로운 바람이었다. 튀니지, 이집트 등의 정권이 무너지자 시리아 국민들도 변화를 바라는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들은 정치 개혁과 자유,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거리로 뛰쳐나왔다. 정권은 권위적이었다. 시위대를 향해 총을…
펄펄 끓었던 지난 한 주 힘드셨죠 폭염이 잠시 쉬어간 13일 오후 시민들이 홍제폭포를 보며 망중한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더위를 잠시 잊게 해줄 비 예보가 있습니다.
최저임금 현주소 내년 시간당 최저임금(1만320원)이 올해 대비 2.9% 오르며 역대 정부 1년차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인상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최저임금 절대치는 동아시아(한국·중국·일본·대만)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을 이어갈 전망이다. 13일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