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점으로 분전한 한국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 연합뉴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의 새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데뷔전에서 한 수 아래 상대 대만에 완패를 당했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구은 26일(한국시간) 대만 신베이 신좡 체육관에…
26일 열린 제38회 차범근축구상 시상식에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그는 월드컵 본선을 앞둔 축구대표팀에 대한 국민의 지지와 응원을 부탁했다. 뉴스1 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73)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유해란. AP=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매년 1승씩 거두고 있는 유해란(25)이 통산 4번째 정상 등극을 향해 진격했다. 유해란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에서 열린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
황유민이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밝게 웃고 있다. 고봉준 기자 샷은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버티는 골프로 타수를 지켰다. 그렇게 찾아온 단 한 번의 찬스. 3연속 버디로…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인 제이콥 미시오로스키가 쿠퍼 프랫의 머리 위에 올려진 사과를 향해 야구공을 던지고 있다. X 캡처 메이저리그에 ‘야구판 윌리엄 텔’이 등장했다. 시속 167㎞(104.3마일)에 달하는 강속구로 동료 선수 머리 위 사과를 정확히 맞히는…
한화 이글스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에 참여해 몸 만들기에 한창인 강백호. 스토브리그 기간 중 KT 위즈를 떠나 4년 간 최대 100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그는 매년 한화를 가을 야구 무대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 한화 이글…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인 이정후. [로이터=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 3년차에 접어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새 시즌 전망을 밝혔다. …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새 시즌 각오를 밝힌 K리그1 팀들. 황선홍 대전 감독(위 사진)이 우승 도전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가운데 강원, 안양, 전북, 제주, 인천, 서울(아래 사진) 등도 저마다의 핵심 키워드를 공개했다. [연합뉴스] “모든 팀의 표적이 …
16강 진출을 자축하는 보되/글림트 선수들. 신화=연합뉴스 축구 변방 노르웨이의 중소 구단 보되/글림트가 이탈리아 명문 인터 밀란을 꺾고 창단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 오르는 기적을 썼다. 보되/글림트는 25일(한국시…
우승 후보 0순위로 떠오른 황선홍 감독의 대전. 연합뉴스 "모든 팀의 표적이 된다는 건 좋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모두가 우리를 우승 후보로 꼽는다면, 예상대로 우승하겠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새 시즌을 앞두고 우승 야심을 …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3년차에 접어든 이정후가 새 시즌을 앞두고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다. 로이터=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 3년차에 접어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에서 …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대회에서 3위에 오른 우상혁(오른쪽). 사진 대한육상연맹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대회에서 2m30을 기록해 3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이 24일 귀국했다. 쇼트트랙 김길리는 람보르기니 제공 차량을 타고 귀가했다. 장진영 기자 이탈리아 수퍼카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길리’ 김길리(22)를 모시러 인천국제공항에 마중 나왔다. 밀라노·코르티나담…
성인 대표팀에 첫 발탁된 에디 다니엘(왼쪽)과 강지훈. 대표팀은 26일 대만, 다음달 1일 일본과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치른다. 농구 월드컵 본선은 2027년 카타르에서 열린다. 아시아에서는 예선을 통해 7개국이 본선에 출전한다. [사진 서울 SK] …
2015년 대결 후 서로 격려하는 매니 파퀴아오(왼쪽)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AP=연합뉴스] 50대를 목전에 둔 복싱의 전설 매니 파퀴아오(48)와 플로이드 메이웨더(49)가 다시 링 위에서 격돌한다. 지난 2015년 세기의 맞대결을 벌인지 11년 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