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골퍼’ 미셸 위는 스크린 골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까. 사진은 2023년 US여자 오픈 때 모습. [AP=연합뉴스] 현역 시절 ‘여자 타이거 우즈’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누린 프로골퍼 미셸 위(37)가 돌아온다. 지난 2023년 은퇴를 선언한 이…
K리그가 28일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 21일 열린 수퍼컵 모습. [뉴시스]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28일 오후 2시 킥오프하는 울산 HD와 강원FC,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개막전으로 막을 올린다.…
대한축구협회 어워즈에서 올해의 선수로 뽑힌 이강인. 사진 KFA 프랑스 파리생제르맹(PSG)의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LAFC)을 제치고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한국 축구 선수로 뽑혔다. 이강인은 24일 천안…
'2026 서울 팀 K리그 런' 3월 28일 상암서 열린다. 사진 팀 K리그 런 축구 팬들이 응원하는 K리그 구단 유니폼을 입고 봄 향기 가득한 길을 함께 달린다.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의 대규모 러닝 이벤트 ‘2026 서울 팀 K리그 런(이하 팀 K리그 …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진이 무력시위를 벌였다.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 오세훈(왼쪽 사진)과 이적생인 터키 쉬페르리그 베식타시 오현규가 나란히 골을 넣었다. 오현규는 특히 이적 후 3경기 연속 득점이다. [사진 시미즈·오현규 인스타그램] …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왼쪽)과 나승엽. 사진 롯데 자이언츠 KBO가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현지 도박장에 출입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소속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 출장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KBO는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이들에 대한…
18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 중에 인근 호텔에서 키우던 늑대개 나즈굴이 코스로 뛰어 들었다. 당시 여자 스프린트 단체전 경기가 진행 중이었고, 나즈굴은 결승선을 향해 달렸다. [EPA=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한국시간) 폐막했…
베식타시 이적 후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쾌조의 골 감각을 과시한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득점 직후 동료선수들과 세리머니하는 장면. 사진 오현규 인스타그램 캡처 튀르키예 수페르리그로 무대를 옮긴 축구대표팀 최전방 스트…
류지현 감독(왼쪽), 류현진 류지현(55) 국가대표 감독 마음은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최근 안타까운 소식으로 속앓이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원투펀치였던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시상대에 올랐던 한국의 메달리스트. 왼쪽 줄부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 김상겸,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심석희, 이소연, 노도희, 김길리, 최민정, 스노보드 여자…
V리그 5라운드 남자부 MVP에 오른 우리카드 아라우조. 사진 한국배구연맹 장충체육관을 안방으로 쓰는 프로배구 우리카드와 GS칼텍스의 주포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와 GS칼텍스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가 나란히 5라운드 MVP에 올랐다. 아…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완승을 거둔 LAFC 손흥민(왼쪽). AFP=연합뉴스 손흥민(33·LA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맞대결을 펼친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팀 승리를 이끄는 결정적인…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마이애미와 개막전에서 매시를제치며 드리블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LA FC)이 역대 최고 선수로 꼽히는 리오…
얼음 트랙 인코스를 파고드는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위). 아스팔트 트랙에서 정교한 코너링으로 자리싸움을 펼치는 포뮬러원 머신(아래)과 닮았다. 쇼트트랙과 포뮬러원 모두 정확한 타이밍과 포지셔닝이 승부를 가르는 스포츠다. 김종호 기자,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