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손흥민(33)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와 샌디에이고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1라운드가 열린 1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 킥오프 2시간 전부터 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주간(인터스테이트) 고속도로 수십㎞ 구간…
지난달 31일 KT 위즈전에서 블론세이브를 기록한 기아의 마무리 투수 정해영. [연합뉴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불펜은 총체적 난국이다. 다 잡은 경기를 허망한 역전패로 번번이 내주면서 순위 싸움의 동력을 잃었다. 가을야구 희망도 옅어지고 있다. KI…
2019년 5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빵 축제에 놓여있는 수제 바게트 빵. 신화=연합뉴스 프랑스의 일부 대형마트가 ‘공장형 바게트’를 초저가에 판매하면서 전통 제빵사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 르피가로에 따르면 새 학기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당시 사진을 백악관이 1일 사진 공유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 백악관 플리커 미국 백악관은 1일(현지시간) 백악관 공식 사진사가 촬영한…
남호주에서 9월 1일(현지시간)부터 물고기 모양의 플라스틱 간장 용기 사용을 금지했다. AP=연합뉴스 남호주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조치 중 하나로 초밥 매장에서 써 온 '물고기 모양 간장 용기' 사용을 금지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BBC…
고물가의 영향으로 식료품·음료 등 먹거리 소비(실질 소비지출)가 9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으로 줄었다. 폭염·폭우 등 이상기후와 가공식품 가격 인상까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1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가구의 식료품·비주류음료 …
산업통상자원부가 동해 심해가스전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산을 올해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다. 반면 한·미 조선업 협력 방안인 ‘마스가(MASGA)’ 지원 예산은 신규로 편성하며 미국과의 관세 협상 이행에 나섰다. 산업부는 1일 이런 내용의 13조8778억원…
노후준비 커지는 관심 KB국민·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이 각 사별로 시니어 브랜드를 론칭하고, 이른바 ‘시니어 머니’를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60세 이상 고령층의 순자산이 약 4307조원에 이를 정도로 커졌기 때문이다. 1일 금융권에 따…
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가을을 맞아 새 옷을 입었다. 글귀는 최승자 시인의 시 ‘20년 후에, 지(芝)에게’에서 따왔고, 배경은 ‘2025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한국교원대 조혜준씨의 작품이다.
주요 공공기관 35곳이 지고 있는 빚이 올해 700조원을 돌파하고 4년 후 850조원에 육박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1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한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서 이런 내용의 ‘2025~2029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이 논의…
고통 커지는 유통 유통 기업 매물이 시장에 쌓이고 있다. 매각 추정가만 5조원이 넘어섰다. 하지만 고물가와 소비 축소로 인수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시장 추정가 5000억원이 넘는 대형 매물은 지난해부터 시장에 쌓이는 중이다. 국내 대형마트 3위 홈플러스…
배터리 수요 정체가 장기화하면서 K배터리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경쟁적으로 지어온 미국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 라인 일부를 ESS용으로 전환하고, 중저가 신제품을 내놓으며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전을 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
오리온은 스낵 ‘꼬북칩’이 프랑스 대형마트 체인 까르푸에 입점했다고 1일 밝혔다. 프랑스 까르푸의 1200개 전 지점에 일괄적으로 한국 스낵이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랑스에서 출시된 제품은 국내에서도 ‘품절 대란’을 빚었던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이다. 오…
현대차·기아는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다자간 협의체 ‘누마(NUMА·Next Urban Mobility Alliance)’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난 3월에 계획을 공개한 뒤 처음 갖는 공식 행사다. 누마는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 교통 약자 이동권 …
IFA 2025, 5일 개막 삼성전자와 LG전자가 5일(현지시간)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5’에서 신제품과 AI홈 솔루션을 선보인다. IFA에서 공개될 삼성전자의 인피니트 라인 후드일체형 인덕션의 모습.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