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자격을 얻은 박정아. 사진 한국배구연맹 여자배구 FA(자유계약선수) 아웃사이드 히터 박정아가 사인앤드트레이드로 팀을 옮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복수의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A구단이 페퍼저축은행에게 FA 박정아의 사인앤드트레이드를 제안한 것…
밀라노 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따낸 최민정. 밀라노=김종호 기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여전한 경기력을 보이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펼쳐…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앞둔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아내인 배지현 전 MBC스포츠+ 아나운서와 함께 2억원을 기부했다.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2억원을 기부한 류현진 배지현 부부. 사진 류현진재단 류현진이 이끄는 류현진재단은 9일 “류현진 부부가…
PSG 이강인(오른쪽)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 이강인(25)이 12분만 뛰고도 기회창출 3회를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
한국 여자 20세 이하 대표팀이 북한에 0-5로 졌다. 사진 AFC 홈페이지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북한에 0-5 대패를 당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쐐기골을 넣은 바이에른 뮌헨 해리 케인. 리그와 각종 대회를 합쳐 시즌 49골을 넣고 있다. [AFP=연합뉴스] 잉글랜드산 ‘득점 기계’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49번째 득점포를 터…
KT 이강민, NC 신재인, 한화 오재원(왼쪽부터). “언젠가 프로에서 잘할 거라는 확신은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1군 경기에 매일 나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수원 유신고 야구부를 이끄는 홍석무 감독은 뿌듯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바로 지난해까…
손흥민(34·사진)이 기나긴 골 침묵을 깼다. 올해 첫 필드 골을 터뜨린 직후 선보인 세리머니엔 ‘더 이상 내 득점력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소속 로스앤젤레스(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난세 영웅’ 김진욱의 역투를 앞세워 기나긴 7연패에서 벗어났다. 8일 부산 KT전에서 데뷔 후 최고 피칭을 한 김진욱. 사진 롯데 자이언츠 롯데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6-1로 이겨 개막 2연승…
8일 열린 챔프전 4차전에서 승리한 현대캐피탈 허수봉(왼쪽)과 황승빈. 천안=김효경 기자 승패는 병가지상사. 코트의 사령관인 세터답게 황승빈은 아픔을 잊고, 승리를 향해 도약했다. 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커리어 마지막 경기를 치른 함지훈(위). 연합뉴스 프로농구(KBL) 울산 현대모비스의 레전드 포워드 함지훈(42·1m98㎝)의 라스트 댄스가 끝이 났다. 현대모비스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2025~26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는 올…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챔프전 4차전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현대캐피탈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2패 그리고 2승. 남자배구 현대캐피탈이 기적적인 역전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
“언젠가 다들 프로에서 잘할 거라는 예상은 했는데, 이렇게 빨리 1군 경기에 매일 나오게 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프로 1라운드 지명 뒤 중앙일보와 인터뷰한 신재인(오른쪽)과 오재원. 강정현 기자KT 이강민. 사진 KT 위즈 수원 유신고 야구부를 이끄…
한국전력 사령탑으로 선임된 석진욱 감독. 연합뉴스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석진욱(50) 감독을 선임했다. 한국전력은 8일 석진욱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에게 지휘봉을 맡겼다고 밝혔다. 권영민 전 감독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됐다. 한국…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트린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 AP=연합뉴스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꺾고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청신호를 켰다. 뮌헨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