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주년을 맞아 출입기자 간담회를 개최한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지난 1년간 공단을 이끈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취임 1주년을 맞은 하형주(63)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 …
'타이거즈의 심장'으로 통하는 프로야구 베테랑 자유계약선수(FA) 양현종(37)이 원소속구단 KIA 타이거즈에 남았다. KIA는 4일 "내부 FA 투수 양현종과 2+1년 최대 45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인센티브 합계 35억원)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 양현종은 구…
TY스포츠 로고. ◆TY스포츠(대표 임영희)가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유럽의 골프 스프링캠프 투어인 PT 투어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TY 스포츠는 아시아 전역의 선수 등록, 지역 개발 프로그램, 상업적 파트너십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선발 원투 펀치로 올 시즌 33승을 합작한 두 외국인 코디 폰세(오른쪽)와 라이언 와이스는 나란히 메이저리그 진출을 눈앞에 뒀다. 두 선수는 연봉을 최소 10배에서 최대 30배까지 끌어올리며 또 하나의 ‘코리안 드림’ 주인공이 됐다. [사진 라이…
류현진. [뉴시스]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 이글스)의 힘찬 투구를 볼 수 있을까. 또 지난해 프로야구를 평정한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이 호쾌한 타격과 주루를 기대해도 좋을까. 3일 …
3일 풀럼전에서 전반 17분 선제골을 터뜨리는 맨체스터시티 공격수 홀란(오른쪽). EPL 무대에서 111경기만에 통산 100호골 고지에 오르며 이 부문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로이터=연합뉴스] 맨체스터시티(맨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5·노…
지난 10월 20세 이하 FIFA월드컵에서 VAR로 오심 여부를 확인하는 심판. [A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코너킥 판정도 비디오 판독(VAR, Video Assistant Referee)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커졌다. 골킥을 코너킥으로 …
러시아·벨라루스 국적 스키·스노보드 선수들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 대회 출전 길이 열렸다. 개인중립선수(AIN·Individual Neutral Athletes) 자격으로서다. 3일 로이터 등에 따르면,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2일(현…
이종열 삼성 라이온즈 단장(오른쪽)과 함께 포즈를 취한 최형우. 사진 삼성 라이온즈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한 베테랑 거포 최형우(41)가 9년 만에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에 복귀했다. 삼성 구단은 3일 “최형우와 …
(도쿄=뉴스1) 구윤성 기자 = 16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평가전 '2025 케이 베이스볼 시리즈(K-BASEBALL SERIES)'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2차전 경기를 앞두고 류지현 대한민국 감독이 식전 행사를 마치고 더그아웃으…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왼쪽)와 조승민이 700크리에이터스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사진 700크리에이터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지우와 장거리 기대주 조승민이 700크리에이터스(대표 이규상)의 매니지먼트를 받는다. 700크리에이터스는 3일 “박지우·…
이용일 KBO 초대 사무총장의 장녀 이금희씨(왼쪽)와 차녀 이지현씨가 2일 KBO에서 프로야구 창립계획서와 1982년 원년 개막전 행사계획서 등 아버지의 유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프로야구 기틀을 세운 고인의 손때 묻은 유품 260점은 현재 건립 중인 한국야구박물관의 …
농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을 맡은 전희철 서울 SK 감독은 아시아 톱클래스 중국을 상대로 12년 만의 2연승을 거두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김경록 기자 “넘지 못할 것 같던 ‘만리장성’(중국)을 한국 농구가 밟아버린 거잖아요. 요즘 말로 ‘국뽕’(국가적 자부심…
세계도핑방지기구(WADA)총회 개막에 맞춰 2일 부산체고에서 열린 스포츠 행사에서 양궁 레전드 기보배(가운데)가 WADA 해외 선수위원을 상대로 활 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지난 1일 개막해 5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도핑방지기구(W…
겨울 한파에도 필드 나들이를 거를 수 없는 골퍼를 위한 아이디어 방한용품이 쏟아진다. 서양에선 끄는 카트 핸들 바에 찍찍이(벨크로)로 고정해두는 대형 벙어리장갑이 유행이다. 반면 전동 카트를 쓰는 국내에선 스마트폰을 쓸 수 있는 장갑이 나온다. 맨손만큼 정교하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