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스폰서십 연장을 협약한 타이거 우즈(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브라이언 롤랩 PGA 투어 CEO. [사진 프레인스포츠] 제네시스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 후원을 203…
김민재가 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급 2연패에 성공하며 통산 15번째 백두장사에 올랐다. 사진 대한씨름협회 ‘모래판 괴물’로 불리는 민속씨름 백두급 절대강자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급(140㎏ 이하)을 평…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에서 타격하는 김혜성.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의 한국계 선수 토미 에드먼이 부상자 명단에서 올 시즌을 맞이한다. 김혜성에겐 기회의 문이 열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한국 축구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골든보이' 이강인을 필두로 오현규, 배준호, 이한범, 이태석, 양민혁 등 2000년대생들이 한국을 벗어나 유럽 무대를 누비고 있다. Z세대라 불리는 이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넓은 세상으로 나가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중…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 2차 시기에서 김진수와 김형근이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호투를 펼치고 포효하는 문동주. 연합뉴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야구 대표팀이 위기에 빠졌다. 우완 원투 펀치 문동주(한화)와 원태인(삼성)이 나란히 부상으로 이탈했다. WBC 최종 30인 엔트리에…
올스타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미국 신예팀 스타스. 신화=연합뉴스 새로운 형식으로 치러진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에서 미국의 신예 위주로 꾸려진 '스타스'가 우승했다. 앤서니 에드워즈(미네소타), 케이드 커닝햄(디트로이트), 타이리스 맥시…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오현규. 사진 베식타시 SNS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4)가 튀르키예 베식타시 이적 후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샥셰히르와의 202…
앤서니 김이 15일 LIV 골프 애들레이드에서 우승했다. AP=연합뉴스 재미교포 앤서니 김이 인간 승리의 역사를 썼다. 무려 16년 만의 우승 소식을 전했다. 앤서니 김은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111야드)에서 열린 LI…
SSG 랜더스 좌완 김광현. 사진 SSG 프로야구 SSG 랜더스 좌완 에이스 김광현(37)이 어깨 통증으로 교체됐다. SSG는 김광현이 왼 어깨 통증으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미국 플로리다주 1차 스프링캠프 도중 한국으로 귀국한다고 15일 밝혔다. …
최고령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제임스. AP=연합뉴스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작성했다. 제임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
테크노짐 서울숲 런클럽 행사 현장 사진 최근 러닝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전국적으로 하나의 건강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러닝 인구는 약 1000만 명 규모로 추정될 정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러닝 크루와 다양한 러닝 모임 활동 역…
지난 9일 ‘개인사’를 이유로 경기장에 늦게 나타난 프로농구 삼성 김효범 감독. [뉴시스] 감독도 안 오고, 심판도 오지 않는다. 코미디가 아니다. 2026년 대한민국 프로농구의 참담한 민낯이다. 지난 9일 수원 KT와의 경기, 삼성 김효범(43) 감독은…
다음 달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 연이어 평가전을 치르는 홍명보팀. 뉴스1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3월 국가대표팀 경기(A매치)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다음 달 유럽 원정으로 치러질 두 차례의 평가전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