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관세 현안 협상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고 31일 귀국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급히 방문했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1일 오후 귀국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캐나다에서 마크 카니 총리를 만나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강 비서실장 페이스북 캡처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와 노르웨이를 방문한 강훈식 비서실장이 캐나다·노르웨이 5박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3…
31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에 항의하는 지지자들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지난 29일 당으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은 한 전 대표를 지지하기 위해 모인 이들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하며 당의 결정에 반발했다. 이날 여의…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왼쪽부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
“특별한 인연은 없고, 옛날부터 잘 아는 분이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28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방문해 고인과의 인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김 전 위원장과 고인은 보수·진보 진영에서 각각 ‘킹 메이커’로 일컬어지는 대표적 인사다.…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에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고(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뉴스1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부동산 정상화는 5000피(코스피 5000),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했다. 이 대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통신/Jonathan Ernst 지난 13일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 대사대리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제1수신자로 “디지털 이슈와 관련해 미국 기업을 차별하지 말라”는 서한을 발송한 건 정부 안팎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오늘이 국가 창업 시대, 고용보다는 창업으로 국가의 중심을 바꾸는 대전환의 첫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對)한국 관세 재인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이틀째 논의를 한 뒤 미 워싱턴 상무부 청사 앞에서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
김민석 국무총리. 연합뉴스 인천 강화군의 소 농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31일 상황을 보고받고 "농림축산식품부는 발생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일시 이동중지 및 집중소독 등 긴급행동지침(SOP)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연합뉴스 변호사 출신인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토크콘서트와 관련해 "7만9000원이라는 티켓 가격은 상식의 범위를 묻게 한다"고 비판했다. 김 최고위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깨끗한 정치는 티켓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30일 더불어민주당 측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일부 유튜버, 일부 정치 평론가는 저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여러 번 만나 밀약을 한 것처…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임금체불이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는 소식에 주무 부처의 수장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소셜미디어 엑스(X)에 '작년 체불 노동자 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