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AP=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한국어로 댓글을 남겨 화제다. 머스크는 지난 3일(현지시간) 엑스에 인공지능(AI) 경쟁 구도를 풍자한 ‘밈(meme·온라인…
속보 [속보] 내란특검 “尹 오후 6시34분 조사종료…조서 열람 중”
김경진 기자 미성년자와 모텔에 간 30대 남성이 경찰 단속에 창밖으로 뛰어내렸다. 5일 충남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6분께 “딸이 모텔 방에 성인 남자와 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은 송악읍 반촌리에 있는 한 무인 …
대전MBC 사장 재임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5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출석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MBC 사장 재임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
주요국 (G7) 정상회의 일정이 마무리된 지난달 17일 저녁 (현지시각)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캐나다 알바타주 캘거리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6∼8일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다. 국가안보실은 5일…
2번 홀을 마친 뒤 갤러리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례하는 박혜준 .사진 KLPGA 박혜준(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치며 첫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2R 선두…
홍명보(왼쪽) 한국축구대표팀 감독과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축구대표팀 감독이 양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특별 대담을 했다. [사진 교도통신] 홍명보(56) 한국축구대표팀 감독과 모리야스 하지메(56) 일본축구대표팀 감독이 양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특별 대담을 했…
K오컬트의 유행 저승사자들이 단체로 춤을 춘다니, 과거라면 코미디 프로에 나왔을 설정이다. 하지만 휘날리는 검은 도포 아래로 가죽바지와 시스루 톱을 드러내며 실제 유명 K팝 프로듀서들이 만든 노래를 ‘칼군무’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소화하고 있다면 다른 얘기다. 관중…
학교폭력(학폭)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심은우(33)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심은우 유튜브 캡처 학교폭력(학폭)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심은우(33)가 5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심은우는 5일 유튜브 채널을…
일본 남부 도카라 열도에서 소규모 지진이 계속되자 4일 도카라 열도의 아쿠세키 섬 도시마 마을 주민들이 배를 타고 대피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서 보름간 소규모 지진이 1300회 이상 계속되자 지진 원인과 종료 시점에 대한 관심…
‘뇌 먹는 아메바’라 불리는 파울러자유아메바(Naegleriafowleri). 사진 CDC 홈페이지 캡처 중국에서 5세 여아가 온천욕 후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파울러자유아메바(Naegleriafowleri)에 감염돼 혼수상태에 빠졌다. 5일 …
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내란 특검의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조은석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도착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5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지난해 12월 10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앞에 설치된 윤석열 대통령 표지석에 민주노총 경남본부가 래커로 '내란' 글자를 덧붙였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친필 휘호 표지석에 검은색 스프레이로 '내란'이라고 쓴 40대 남성이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