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LAFC)과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맞붙는 '꿈의 대결'이 내년 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경기에서 성사된다. 손흥민과 메시가 전면에 배치된 LAFC의 내년 MLS 개막전 홍보 이미지. 사진 LAFC 인스타그램 …
4년 100억원에 한화와 FA 계약을 맺은 강백호. 한국시리즈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한화는 스토브리그에서 강백호를 영입하며 탄탄한 타선을 구축했다. 강백호는 “한화가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화이글스] 올 시즌 정상 문턱…
미국 MLS 플레이오프 8강에서 맞붙는 밴쿠버의 토마스 뮐러(왼쪽)와 LAFC 손흥민. 뮐러는 손흥민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자신했다. 23일 밴쿠버에서 단판 승부로 열린다. [사진 MLS] “손흥민이 함부르크에서 뛰던 시절 내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은 매번…
올해 LPGA 무대에 데뷔한 윤이나. [AFP=연합뉴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한 윤이나(2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시즌을 조용히 마쳤다. 상금왕,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3관왕을 차지한 후 LPGA에 진출했…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4·스위스·사진)가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ITHF)은 20일 “페더러가 2026년 헌액 대상자로 최종 결정됐다”면서 “헌액 행사는 2026년 8월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 위치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지우(강원도청). 연합뉴스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지우(강원도청)가 국제 대회에서 심판 실수로 금메달을 놓치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 20일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지난 17일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
프로축구 전북 현대 이승우.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공격수 이승우(27)가 ‘인종차별’ 행위로 징계 받은 소속팀 타노스 코치에 대해 “한국을 사랑하고 존중했던 분”이라고 옹호하며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다시 한번 살펴봐달라고 호소했다. 이승우는 20…
FA 강백호가 20일 한화와 계약했다. 4년 최대 100억원의 대형 계약이다. 사진 한화 이글스 올 시즌 정상 문턱에서 뒤돌아선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스토브리그에서 프리에이전트(FA) 대어를 영입했다. 타고난 공격력을 지닌 야수 강백호(26)다. …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테니스 명예의 전당 2026년 선수 부문 헌액자로 선정됐다. EPA=연합뉴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4·스위스)가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ITHF)은…
MLS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LAFC 손흥민(오른쪽)과 밴쿠버 토마스 뮐러. 사진 MLS 홈페이지 “손흥민이 함부르크에서 뛸 때 우리 바이에른 뮌헨은 매번 그들을 박살 냈다. 8-2, 9-1 정도로 이겼다.”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토마스 뮐러(…
아프리카 올해의 남녀 선수상을 수상한 모로코의 아슈라프 하키미(왼쪽)과 기즐란 셰바크. AP=연합뉴스 이강인(24)의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 동료인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27·모로코)가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하키미는 20일(한국시간) 모로…
파크골프는 신체에 큰 부담이 없어 남녀노소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시니어 올림픽 파크골프 경기 모습. [연합뉴스] 오인선(64)씨는 지인의 권유로 파크골프를 시작한 지 6년째…
안치홍 [사진 한화이글스 X] 2년 전 72억원의 대형 FA 계약을 통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었던 내야수 안치홍(35)이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한다. 안치홍은 19일 서울 잠실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열린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키움의 1라운…
2위에 오른 페퍼저축은행. [사진 한국배구연맹] 프로배구 여자부 ‘만년 꼴찌’ 페퍼저축은행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탄탄해진 공수 전력을 앞세워 마침내 약체 이미지에서 벗어났다. V리그 여자부 코트 판도도 새로워지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18일 광…
19일(한국시간) 유타 재즈와의 홈경기에 출전한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AP=연합뉴스] 부상을 딛고 돌아온 ‘킹’ 르브론 제임스(41·LA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역사를 다시 썼다. 제임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