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문신 시술자 사건 상고심을 선고했다. 연합뉴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비의료인의 문신시술이 ‘무면허 의료행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대법원이 문신시술을 의료행위로 보고 비…
대구한의대 전경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재직자 AI·Digital(AI·D) 집중과정–AI·D 묶음강좌 사업’에 선정됐다. 대구한의대는 지난해 ‘2025년 AID30+ 집중캠프 사업…
지난 20일 경기도 수원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성과급 협상을 마친 뒤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왼쪽부터)이 잠정 합의안에 서명하고 기념 촬영을 하는 …
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단체교섭 청구 소송 대법원 전원합의체 선고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HD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들이 낸 단체교섭 청구 소송에서 대법원이 …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열린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 위헌제청 선고를 위해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입장해 있다. 연합뉴스 13세 미만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강제추행을 저지른 경우 최소 7년 6개월까지 …
매년 4만~6만명이 찾는 경남 하동군 대표 관광 시설 ‘하동 레일바이크’에서 이번 달에 추돌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이 사고로 70대 탑승객이 숨졌다. 연이은 사고에 하동군은 레일바이크를 위탁·운영하는 민간업체에 전면 운행 정지를 통보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가 자신을 앞세운 가짜뉴스 영상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사진 JTBC, 인스타그램 캡처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가 자신을 앞세운 가짜뉴스 영상에 “타인의 아픔을 수익 창출의 도구로 삼지 말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
21일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이마트 광주점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광주·전남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5·18 '탱크데이' 행사로 물의를 빚은 스타벅스 코리아와 정용진 회장을 규탄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광역시가 스타벅스코리아의 이른바 ‘5·18 탱크데이’…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스1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정원장으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
충북경찰청 전경. 중앙포토 술에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도로 기물과 충돌한 뒤 차 안에서 잠들었던 충북경찰청 소속 간부 경찰관이 중징계를 받게 됐다. 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충북경찰청 소속 A 경정에게…
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뉴스1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통일교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 등…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이 6월 19일 학술회의장(본부관 101호)에서 ‘제3회 리더십&코칭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Human-AI Co-Evolution(인간과 AI의 공진화)’이다. 인공지능(AI)…
국립창원대가 ‘2026학년도 전공설계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 교육혁신처가 글로컬대학사업을 기반으로 5월 11일부터 운영한 ‘2026학년도 전공설계세미나’를 자율전공학부생 융합멘토링 프로그램과 연계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아파트 정전, 연합뉴스TV 캡처 (해당 사건과 직접 관련 없는 사진임) 서울 마포구의 대형 오피스텔 단지에서 발생한 전기실 화재 여파로 이틀째 암흑 사태가 이어지면서 주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 2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인 20일 오전 10시 40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뉴스1 내년 10월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허용하는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21일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무면허 의료행위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비의료인의 미용 문신 시술을 무면허 의료행위로 보고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