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설거지를 끊자,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쓰자’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2025 식기세척기 캠페인을 본격 전개함에 따라, LG전자 베스트샵에서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
스위스를 대표하는 파인 워치 브랜드 오메가(Omega)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의 오렌지 컬러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사진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은 1993년 첫 출시 이후 30년…
국내 탈모샴푸 시장은 연평균 8~10%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초기 탈모인구와 MZ 세대의 적극적인 시장 진입이 주요 요인이다. 탈모샴푸에 대한 관심도 증가에 따라 탈모샴푸 실사용자 후기들을 확인할 수 있는 ‘대다모’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대다모에는 3,1…
서울 광혜병원 척추 질환의 새로운 치료법 수술한 마디 사이 완충효과 극대화 수술 연접 부위 부담 최소화 가능 척추 본연 상태와 유사한 하중 분산 척추 질환을 앓는 고령층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광혜병원은 척추 본연의 유연성을 살리는 반강성고정술을 개…
고체온 응급 환자 회복시키려면 체외 냉각장비 이용해 체온 낮춰 장기부전 등 심각한 합병증 막아 매해 온열 질환 발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벌써 1500여 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다. 온열 질환은 고온다습한 환경에 장…
고려대의료원 교육 혁신 선도 美 교육 인증위, 국제 허브로 지정 윤리·지식 등 균형 잡힌 인재 키워 해외연수 등 지도교수 역량도 강화 1 지난 3월 고려대 의과대학에서 열린 ACGME 수석 부회장 로라 에드거의 특강 현장. 의료원 산하 40여 명의 지도전문의가 수련 …
Health&·대한뇌졸중학회 공동 선정 고상배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국내 신경계 중환자의학 1세대 뇌파 등 작은 신호 계기판 삼아 치료 폐·심장 등 여러 장기 다함께 살펴 전담 전문의 태부족, 인력 충원 필요 고상배 교수 깜깜한 밤바다 위, 창밖으로는…
인터뷰 이승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 환자 절반 넘게 지방간 동반 통합 관리 가능한 병용요법 주목 심혈관·신장 등 동반 질환도 경계 복부비만 관리하고 정기 검진해야 이승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600만 명. 국내 당뇨병 환자를 가리…
전문의 칼럼 김성은 한림대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완치 가능한 C형 간염 조기 발견 중요 B형 간염 치료 대상 범위 확대해야 한림대 매년 7월 28일은 ‘세계 간염의 날’이다. 한국인 간암 원인의 절반 이상은 B·C형 간염 등 바이러스 간염이다. …
경도인지장애, 치매 확률 10배 내년 100만, 20년 후 200만명 예상 악기 연주 등 활동으로 뇌 자극해야 치매 예방을 위해 뇌 인지 기능이 약해지기 시작하는 경도인지장애 단계부터 적극 관리해야 한다. 고령화로 노년기에 진입하는 인구가 늘면서 치매 …
작년 22만명 진료, 10년 전의 2배 유전적·심리적·생물학적 요인 영향 가슴 두근거림·어지럼증 등 발생 약물·인지행동치료로 증상 완화 헬스앤 난데없이 숨이 가빠 오고 심장은 터질 듯 빠르게 뛴다. 이마와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식은땀. 문득 ‘이러다 죽는…
최근 스포츠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 단연 ‘온(온 러닝)’이라 말할 수 있다. 오랜 시간 나이키와 아디다스라는 두 개의 매머드급 브랜드가 시장을 이끌었던 운동화 시장이 ‘호카’라는 새로운 스타의 등장으로 판세가 바뀌기 시작하더니, 이젠 온으로 그 흐름이 넘어왔…
태그호이어는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한 해를 보내고 있다. 10년 전 롤렉스에 내줬던 포뮬라 1® 공식 타임키퍼 자리에 복귀했고, 까레라∙모나코∙포뮬러 1 등 수십 년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레이싱 워치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지난 6월 25일, 서울에서는 브랜드…
지난 6월 20일 저녁, 홍콩 침사추이 지역의 랜드마크인 ‘클록 타워’와 그 주변이 푸른색으로 짙게 물들었다. 사방에서 쏘아 올린 조명과 주위의 야자수, 마천루에서 쏟아내는 불빛이 함께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금은 모습을 감췄지만, 주룽 반도와 중국 광…
직사각형 다이얼 위아래에 자리 잡은 세 줄의 가드룬 장식, 케이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삼각형 러그는 아르데코 미학의 전형이다. 뒤집어지는 케이스는 혁신 그 자체였다. 1931년 탄생한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는 폴로 경기용 스포츠 시계라는 본래 용도를 넘어 남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