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가 택배기사에게 공동현관 마스터키를 발급하고 보증금 10만원과 월 사용료 3만3000원을 요구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인천의 한 아파트가 택배기사에게 공동현관 출입을 이유로 매달 사용료를 요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
강선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뉴스1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한 것으로 지목된 강선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전직 …
경기 의정부시 한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내부에 붙은 화장실 사용 관련 안내문.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경기 의정부시 한 카페에서 음료 주문 없이 화장실만 이용했다가 영업방해로 신고당했다는 손님의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다. 해당 카페 사장은 “손님이…
유흥주점에 데려온 손님에게 술을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들고 카드로 몰래 결제한 뒤 숨질 때까지 방치한 유흥주점 업주 등 일당이 범행을 부인했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최근 유기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주점 업주 A씨(30대)와 직원 B씨(20대),…
함께 살던 쌍둥이 동생과 다툼이 생기자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9년이 확정됐다. 9차례 형사처벌 전력이 있는 이 남성은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대법원 3부는 살인, 특수상해, 상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
경계선 지능인 청년들이 일하는 청년밥상문간 슬로우 안산점. 느린 행동을 하는 경계선 지능인의 특성상 서비스가 더딜 수 있다는 점을 손님들에게 알리기 위해 상호에 느리다는 뜻인 '슬로우(Slow)'를 넣었다. 최모란 기자 지난해 12월 26일 오전 경기 안…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사건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생명을 위협했던 …
'철거'라고 적힌 마스크가 씌워진 제천 의병광장 평화의 소녀상. 사진 김병헌 대표 페이스북 캡처 경찰이 전국을 순회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에 마스크나 검은 천을 씌우는 방식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 성향 시민단체 대표 등…
지난해 열린 CES 2025의 대구공동관. [사진 대구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대구·경북 기업들이 참가해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대구시는 5일 CES 2026에서 …
이철우 경북지사가 "대구와 경북이 선제적으로 재정을 투입해 대구경북신공항 이전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경북도 대구경북신공항(이하 TK신공항) 이전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지사가 “대구와 경북이 선제적으로 재정을…
서울시 기술교육원에서 훈련생이 특수용접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 취업을 앞둔 청년과 재취업을 고민하는 중장년층에게 직업 훈련 기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5일 2026년 상반기 서울시 기술교육원 훈련생 모집을 공고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강원 춘천시 한 국도에서 70대 행인을 쳐 숨지게 한 60대 뺑소니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춘천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31일 …
선거 공천을 받기 위해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해 12월 31일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고 5일에야 김 시의원에 대한 ‘입국 시 통보’ 조치를 법무부에 신청했다. 이 때문에 경찰의 수사…
20년 전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해 징역 15년을 복역하고도 또다시 성범죄를 저지른 30대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5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강제추행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달…
서울 성북구 장위1동 방문간호사(왼쪽)가 이모 씨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성북구] 주민센터를 주축으로 한 민·관 복지 안전망이 삶을 포기하려 했던 주민을 살리고 새 희망을 안겼다. 지난해 9월 서울 성북구 장위1동으로 이사한 이모(53)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