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보건의료산업노조, 한국노총, 한국환자단체연합회로 결정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 관계자들이 지난해 2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도입과 관련해 의료 공급자·수요자·전문가 동수 참여, 추계위 의결권 배제, 2026…
박형준 부산시장(왼쪽)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난해 6월 17일 부산시청에서 미래 도약과 상생 발전을 위한 부산 경남 공동합의문을 채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포토 ‘부산·경남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는 시·도민 의견이 절반이 넘는다는 여론조사 결과…
피터 샌즈 글로벌펀드 사무총장이 지난해 11월 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제8차 재정공약 정상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글로벌펀드 전 세계 HIV·결핵·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765개 글로벌 시민사회 단체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
청주 청원경찰서. 연합뉴스 휴대전화를 보며 오토바이를 몰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 2명을 치고 달아난 배달기사가 구속됐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배달기사 A씨(30대)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가 부산 주요 상권으로의 확장을 예고했다. 지난해 12월 해운대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높은 관심을 얻으면서, 오는 2월 부산 핵심 상권에 추가 매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블루엘리펀트는 해운대 매장 오픈 이후 높은 방문율과…
김경 서울시의원. 사진 서울시의회 홈페이지 캡처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해 경찰이 ‘입국시 통보’ 조치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최근 자녀를 만나기 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해군병 입영식이 5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렸다. 해군병 721기 720여 명은 ‘조국 해양 수호’를 외치며 정예 해군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가족과 지인 등 2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영 선서와 부모…
장위1동 방문간호사가 이 씨의 집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성북구 주민센터를 주축으로 한 민ㆍ관 복지 안전망이 삶을 포기하려 했던 주민을 살리고 새 희망을 안겼다. 지난해 9월 성북구 장위1동으로 이사한 이모(53)씨에게 일어난 일이다. …
여행객들로 붐비는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의 하루 이용객 수가 24만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4일 인천공항을 이용한 여객 수가 23만9530명으로 집계돼 개항 이후 일일 기준 최다를 기록했다고…
인스타그램 캡처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안성기의 장남인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 안다빈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다. 안다빈은 지난 4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성기가 주연작인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을 올렸…
▲서울디지털대 전경사진[제공=서울디지털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는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오는 1월 15일(목)에 마감한다고 밝혔다. 합격자 발표는 1월 21일이며 등록 기간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다. 이번 모집…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재판 과정에서 법정 소란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들에 대해 검찰이 징계를 요청했다. 서울중앙지검은 김 전 장관의 변호인인 이하상·권우현·유…
대전 인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1572명이 증가했다. 연간 통계로 대전시 인구가 증가한 것은 2013년 이후 12년 만이다. 지난해 8월 열린 '대전0시축제' 한장면. 연합뉴스 2025년, 1572명 증가 5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
KERI 김홍주 정밀제어연구센터장(왼쪽)이 김남균 원장으로부터 '올해의 KERI인상' 상패를 받고 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1월 5일(월), 시무식을 열고 새해 목표를 다짐했다. KERI 김남균 원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는 인공지…
지난해 8월 작업자가 중상을 입고 의식불명에 빠진 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광명시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건설공사 현장. 연합뉴스 지난해 8월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미얀마인 근로자 감전사고는 안전 소홀 등이 원인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