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 고광윤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 획득 관련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원장 엄진엽, KOSRE)은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이 지난 13일 인권경영시스템(HRMS…
24일 오전 대전 대덕구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 현장감식에 나선 소방 당국 관계자들이 불에 탄 건물 안에서 내부를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화재 참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에서 산업재해로 직원이 다치고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회…
경복대학교 친환경건축과 학생들이 3월 20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 현장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 친환경건축과 학생들이 기후 위기 시대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친환경 건축 기술을 체험하기 위해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에너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은 3월 23일 베트남승강기협회(VNEA)와 베트남 표준품질연구원(VSQI) 관계자를 초청해 국내 발행 KC인증서의 베트남 현지 인정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에는 승강기안전기술원에서 간담회를 열고, 공단이 발행한 KC…
광주광역시 서부경찰서. 뉴스1 광주광역시 한 중학교에서 동급생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을 다치게 한 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5일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중학교 3학년 A군(15)을 불구속 입건해 …
옆집에서 들리는 신음을 듣고 신고한 주민 덕분에 위급 상황에 놓였던 20대 남성이 목숨을 건졌다. 25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건은 전날 오후 4시 51분쯤 대구 북구 칠성동 한 아파트에서 일어났다. 소방당국은 “옆집에서 신음소리가 난다”는 신고를 …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스토킹 범죄로 잠정조치를 받은 이후에도 피해자를 찾아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잠정조치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
유해 약물 예방 교사용 지도서 표지와 내용. 왼쪽은 유치원용, 오른쪽은 중학생용이다. 사진 교육부 마약류를 포함해 알코올·니코틴·카페인 등 학생 노출 우려가 있는 유해 약물에 대한 유해성을 이해시키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기 위한 예방 교육이 중·고…
캄보디아 현지 경찰이 지난해 10월 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B씨의 시신을 부검하기 위해 안치실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대학 후배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에…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가 1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2020년 2월께 시흥시 정왕동 아파트에서 친딸 C 양(당시 3세)을 학대해 숨지게 한 …
출산 예정인 임신부들을 상대로 선결제를 유도하고 폐업한 산후조리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관내에 있는 모 산후조리원 대표 A씨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지난 23일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고소인은 A씨가 운영하는 …
우리나라 최대 벚꽃 축제인 제61회 진해군항제 개막을 하루 앞둔 2023년 3월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변에 벚꽃이 만개해 전국에서 나들이 온 상춘객들에게 팝콘처럼 터진 꽃을 보며 미리 봄 축제를 즐기고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대한민국의 남녘이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뉴스1 김건희 여사의 측근이자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이…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금은방 강도 살인범 김성호의 신상을 공개했다. 사진 부천원미경찰서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대낮에 업주를 살해하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김성호(42)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나상훈 부장판사)는 25일 선고 …
대구지방법원. 중앙포토 생후 42일 된 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친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방법원 형사11부(부장 이영철)는 25일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아동학대살해 등)로 구속 기소된 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