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미트윌란 조규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팅엄을 울렸다. AP=연합뉴스 조규성(28·미트윌란)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을 상대로 헤딩 결승골을 터트렸다. 덴마크 미트윌란 공격수 조규성은 13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준결승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의 류현진이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타격 연습 중인 도미니카의 산타나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야구대표팀 오타니 쇼헤이가 1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공식훈련에서 라이브피칭을 하고 있다. 뉴스1 일본야구대표팀 오타니 쇼헤이(32·LA다저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마…
대한항공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 개럿. 인천=김효경 기자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 되어간다. 대한항공의 고공 비행에 이든 개럿(등록명 이든)이 동력을 보태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6…
이정후(오른쪽)가 이끄는 한국 타선은 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 선발 산체스(왼쪽)와 정면 충돌한다. [로이터=연합뉴스]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야구가 4강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이하 도미니카)…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참가 자격을 획득한 이란이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스포츠청소년부 장관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이란 국영TV IRIB에 출연해 “미국이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한 상황에서 이란이 (…
후배에게 에이스 자리를 뺏긴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를 떠날 전망이다(왼쪽). 장기 부상 중인 스테픈커리. 베테랑이 빠진 워리어스는 부진에 빠졌다. [AFP·AP=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두 개의 태양’으로 불리며 함께 주목 받은 ‘킹’ 르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합작한 ‘컬링 의남매’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 [뉴시스] ‘컬링 의남매’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패럴림픽 휠체어컬링에서 한국에 16년 만에 메달을 안겼다. 백혜진과 이용석이 팀을 이룬 한국은 12일(한국…
에디 다니엘(왼쪽)에게 작전 지시하는 전희철 감독(오른쪽). 뉴스1 프로농구 서울 SK가 역전 우승 가능성을 이어갔다.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원주 DB를 89-…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전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대한항공 임동혁. 사진 한국배구연맹 대한항공이 정규리그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다음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면 챔피언결전전에 직행한다. 대한항공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 양궁 리커브 남자 국가대표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 사진 대한양궁협회 2026년 태극마크를 달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열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기 위한 관문이기도 하다. 대한양궁협회는 12일 "2026년도 양궁…
WBC 한국 야구대표팀 류현진과 선수들이 1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D조 도미니카와 베네수엘라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준결승…
이미향 우승 기념 MX 포지드 구매 이벤트. 사진 한국미즈노 ◆한국미즈노, 이미향 우승 기념 MX 포지드 구매 이벤트 진행 한국미즈노가 후원 선수인 이미향의 LPGA 투어 우승을 기념해 MX 포지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향은 최근 중국 하이…
부녀지간인 김유철씨(오른쪽)와 김채하양(왼쪽)이 11일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열린 2026 브리지 챔피언십에서 브리지를 하고 있다. 고봉준 기자 “온가족이 둘러앉아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바로 브리지입니다.” 천금 같은 연차를 쓰고 나선 아…
레알 마드리드 동료들이 해트트릭을 작성한 발베르데(가운데)를 축하해주고 있다. AP=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페데리코 발베르데(28·우루과이)가 22분 만에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거함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를 격침 시켰다. 발베르데는 12일(한국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