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025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 페스티벌'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 2.0 비전선포 및 AI 인재 얼라이언스를 소개하고 있다. [뉴스1] 서울시가 새해부터 모든 행정 서비스에 인공지능(AI) 윤리 지침을 적용한다. 서울시는 4일 “모든 …
경찰 이미지 한겨울 남해고속도로의 한 휴게소에서 50대 남성이 벌거벗은 채로 집기류를 부수며 난동을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4일 경남 경찰·휴게소 측에 따르면 전날(3일) 낮 12시쯤 경남 함안군 군북면에 있는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순…
밤10시경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입구 교차로 인근 대치동 학원가. 김경록 기자 서울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가 감소하는 동안, 학원이 밀집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대에서는 보행자 교통사고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학원 밀집 지역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
민중민주당(민중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니콜라스’ 상영회를 이달 중 열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4일 민중당 등에 따르면, 당 산하단체 ‘21세기체게바라(Defense Brigade)’는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 전국민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중국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하는 공군 1호기에 탑승해 마중 나온 인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한 이후 두 달여 만에 이뤄지는 답방으로 …
사진 셔터스톡 70명. 2020~2024년 5년간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같이 데려간 아이들의 수다. 가장 가까운 사이인 부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자녀를 살해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를 명백한 아동학대이자 살해로 규정하는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필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한파특보가 발효된 2일 아침, 서울 광화문에서 한 시민이 핫팩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김정훈 기자 연일 한파가 이어지면서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해보다 한랭질환자와 그로 인한 사망이 늘었다. 4일 질병관리청에…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내 의과대학 앞. 올해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에 비해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지난달 30일 서울 시내 의과 대학 앞에 학생들이 지나가고 있다. 뉴스1 2026학년도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감소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의대 모집 정원 축소와 함께 의대 열풍이 다소 주춤해진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4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뉴스1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옥중 편지를 보내 “나나에게 되레 폭행당했다”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A씨는 …
4일 오전 1시 23분쯤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 분기점 인근에서 발생한 잇따른 교통사고로 사고 차량이 크게 파손돼 있다. 이날 발생한 사고로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 등 2명이 숨지고 구급대원 등 9명이 다쳤다. 사진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
청주지법. 연합뉴스 자신과의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전 연인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4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공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해 12월 28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유가족들이 세월호, 이태원 참사 유족과 함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행진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허위 주장을 반복적으로 유포하고 유가족과 희…
4일 오전 1시23분쯤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 나들목 인근에서 발생한 잇따른 교통사고로 사고 차량이 크게 파손돼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연합뉴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처리하기 위해 도로에 있던 경찰관과 견인차 운전자 등이 차량에 …
서울 시내의 학원가. 연합뉴스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최근 10년간 사교육비 총액이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교육 저연령화가 심화되면서 초등학생 사교육비 증가세가 중·고등학생을 크게 웃돌았다. 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