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사진은 지난해 12월 FIFA 평화상 시상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이 오는 6월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 더블(2인조)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낸 이용석-백혜진과 박길우 감독. 사진 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연장 접전 끝에 중국에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백혜진-이용석 …
이은빈은 32년째 제자리인 육상 여자 100m 한국 기록(11초49)을 새로 쓸 기대주로 꼽힌다. 남자 100m 한국 기록(10초07) 보유자 김국영 대표팀 코치와 단점인 스타트를 보완 중이다. 올해는 일단 11초59 기록이 도전 과제다. 김성룡 기자 시…
프로축구 수원 삼성은 2023년 강등당한 이래 K리그2(2부)에서 세 번째 시즌을 보낸다. 역설적으로 팬들의 응원 열기는 점점 더 뜨거워진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팀 지휘봉을 잡은 이정효 감독이 수원 팬들 가슴에 불을 붙였다. 사진은 지난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NBA 역대 한 경기 최다득점 2위인 83점을 넣은 마이애미 아데바요. [사진 구단 SNS] 83점.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의 뱀 아데바요(29·미국)가 한 경기에서 홀로 몰아친 득점이다. 아데바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카…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왼쪽)은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든든한 기둥이다. 그는 한국 첫 패럴림픽 여성 금메달리스트 김윤지(오른쪽)가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진 BDH재단] 김윤지(19·BDH 파라스)는 지난 8일(한국시간) 2026 밀라…
K리그 마지막 희망이었던 서울. 챔피언스리그 8강으로 가는 문턱에서 탈락했다.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1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윤지.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金銀銀.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19·BDH파…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이 11일 서울 포니정재단빌딩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다섯 경기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것보다 몇 경기 더 하면 당연히 더 좋고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
토트넘 로메로(가운데)가 교체되는 킨스키(왼쪽)를 안아주고 있다. AFP=연합뉴스 손흥민의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가 143년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6연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 폴리타노 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한 경기에서 83점을 몰아친 뱀 아데바요(오른쪽). NBA 역대 2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다. AP=연합뉴스 83점.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의 뱀 아데바요(29·미국)가 한 경기에서 홀로 몰아친 득점이다. 아데바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박수호 감독과 여자 농구대표팀 선수들. 사진 대한민국농구협회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17회 연속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부터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리는 2026 FIB…
드니 부앙가(왼쪽)의 동점 골을 도운 손흥민(가운데). 사진 LAFC SNS '특급 도우미'로 변신한 손흥민(34·LAFC)이 시즌 7호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그의 활약에도 소속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은 개막 …
이탈리아의 카일 틸(왼쪽)에게 홈런을 맞고 허망한 표정을 짓는 미국 선발 놀란 맥클레인. AP=연합뉴스 쓰디쓴 에스프레소 세 잔을 마셨다. 야구 종주국 미국이 이탈리아에게 홈런 3방을 맞고 패했다. WBC 8강 진출을 위해선 이탈리아-멕시코전을 바라보며 …
10일 열린 2026 WBC 1라운드 일본전에서 호투를 펼친 체코의 온드레이 사토리아. AP=연합뉴스 세계 최강팀을 상대로 호루를 펼치며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감독은 그에게 머리를 숙여 절했다. 체코 국가대표 투수 온드레이 사토리아(29)가 일본을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