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마골프가 공개한 베레스10 시리즈. 사진 혼마골프 ◆혼마골프, 베레스10 시리즈 공개 혼마골프가 베레스10 시리즈를 선보였다. 베레스10은 일본 사카타 현지에서 이어져 온 장인 정신과 정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라인이다. 럭셔리한 감성…
WBC 8강행을 이끈 이정후. [연합뉴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5일 일본 도쿄돔. 한국 야구대표팀 훈련 종료를 앞두고 한 외신 기자가 안현민(23·KT 위즈)에게 짧은 인터뷰를 청했다. 싹싹한 안현민이 “오케이…
액티비티냐 힐링이냐, 화려함이냐 편안함이냐. 여행지 선택 때마다 겪는 두 갈래 길의 딜레마다. 그런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다. 사막 한복판에 세워진 도시는 카지노를 시작으로 호텔로, 스포츠와 공연을 비롯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도시로 영역…
휠체어컬링 백혜진(왼쪽)과 이용석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미국과의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10. 코르티나=사진공동취재단 …
최사라(뒤)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복합 시각장애 부문 결선에서 어은미 가이드와 호흡을 맞춰 1·2차 시기 합계 2분13초86을 기록해 6위에 올랐다. 사…
한국 축구대표팀 백승호는 지난달 어깨를 다쳤지만 수술을 미뤘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중원이 붕괴된 대표팀,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노리는 소속팀 버밍엄시티를 위한 결정이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29)는 최근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 “…
WBC 8강행을 이끈 이정후. [연합뉴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5일 일본 도쿄돔. 한국 야구대표팀 훈련 종료를 앞두고 한 외신 기자가 안현민(23·KT 위즈)에게 짧은 인터뷰를 청했다. 싹싹한 안현민이 밝은 표…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흥국생명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여자배구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을 누르고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흥국생명은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
작전을 지시하고 있는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연합뉴스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이 또다시 이나연 선발 카드를 꺼낼까. 흥국생명은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시즌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에게 중요한 경기다. 3위 흥…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5일 일본 도쿄돔. 한국 야구대표팀의 훈련이 거의 끝나가던 참에 한 외신 기자가 안현민(KT 위즈)에게 짧은 인터뷰를 청했다. 호주전에서 적시타를 치고 비행기 세리머니를 하는 이정후. 뉴스1 싹…
박성현(오른쪽)과 더 비스타 김대중 대표. 박성현은 올 시즌 더 비스타 모자를 쓰고 필드를 누빈다. 사진 세마스포츠마케팅 ◆박성현, 더 비스타와 메인 후원 계약 박성현이 필리핀 클락 소재의 프리미엄 골프&리조트 클럽 더 비스타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
IOC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상 수상한 김연경. 김연경 SNS 캡처 ‘배구 여제’ 김연경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여하는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상을 받았다. 대한체육회는 10일 김연경 KYK재단 이사장이 IOC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준결승에 진출한 이용석-백혜진 조.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16년만의 휠체어컬링 메달이 보인다.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믹스 더블 준결승에 진출했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10일(…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2026시즌이 지난 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AP=연합뉴스]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2026시즌 개막전인 호주 멜버른 그랑프리(GP)가 8일 막을 내렸다. 우승 후보 1순위 레드불의…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비결은 선수 눈높이에 맞춰 전술을 설명하는 ‘형님 리더십’이다. 강정현 기자 베트남이 경제 못지않게 한국을 따라잡고 싶어 하는 분야가 축구다. 지난 2017년 박항서 전 감독을 선임해 동남아 넘버원으로 발돋움한 것을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