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더중플-이재명의 사람들 이재명 대통령 시대가 열렸습니다. 새로운 정권이 시작되면 권력의 지도가 바뀝니다. 이재명의 옆에는 어떤 실세들이 포진하고 있을까요. 그들은 어떤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까요. 이재명 정권의 키맨을 한명씩 해부합니다. 각자 어떤 분야를 책임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여권 안팎의 임명 불가론이 확산되면서 대통령실의 기류도 일부 낙마는 불가피하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대통령실 일각에서도 강 후보자의 자진 사퇴가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우상호 대통…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억과 위로, 치유의 대화‘에서 유가족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304, 159, 14, 179, 저마다의 이름과 꿈을 안고 스러져 간 656개의 우주를 기억하…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임현동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진행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대한 공소 취소를 지휘할 것이냐는 질문에 “바람직하지 …
이재명 정부 첫 여당 대표를 뽑는 8·2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기호 1번)·박찬대(기호 2번) 의원이 16일 첫 토론회에서 ‘원조 친명’ 경쟁을 벌였다. 이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이던 시절 각각 원내대표와 수석최고위원으로 호흡을 맞춘 박 의원과 정 의원은…
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왼쪽)이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윤 혁신위원장은 “과거와의 단절에 저항하고 당을 탄핵의 바다에 밀어넣은 나경원·윤상현·장동혁 의원과 송언석 원내대표는 스스로 거취를 밝히라”면서 1차 인적 쇄신안을 발표했다. …
미 연방 하원 군사위원회가 내년 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국방수권법안(NDAA) 초안에서 주한미군 규모를 현 수준인 약 2만8500명으로 유지한다는 내용을 통째로 뺐다가 통과 직전 수정안을 통해서야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년째 포함했던 관련 조항…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 대사는 지난 14일 인터뷰에서 “한·일간 어려운 문제도 존재하지만, 협력하는 자세로 대응하다 보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진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가 양국 관계 선순환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억과 위로, 치유의 대화’ 사회적 참사 유가족과의 간담회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이 대통령,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태…
북한 조선중앙TV가 2023년 10월 24일 방영한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붉게 물든 금강산의 가을풍경.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금강산의 세계 유산 등재 확정 사흘만인 16일 북한 매체들이 관련 소식을 알렸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은 “우리나라의 명산 금강산이…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이태원 참사 등 사회적 참사 유가족에게 90도로 허리를 숙였다.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될 정부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 그리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유명을 달리 한 점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정부를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억과 위로, 치유의 대화‘에서 모두발언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이태원 참사 등 사회적 참사 유가족에게 90도로 허리를 숙였다. “국정의 최고 책…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여권 안팎의 임명 불가론이 확산되면서 대통령실의 기류도 일부 낙마는 불가피…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이 16일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문제에 대해 "너무 까다롭게 임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은 한국이 동의하지 않더라도 주한미군을 대만 사태에 개입시킬 수 있고 실제 동원되더라도 그 규모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이…
정청래·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TV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저는 이재명 대통령과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입니다.”(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저는 눈빛을 안 봐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