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아동권리보장원(원장 직무대리 김성숙)이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과 함께 5월 19일 오전 11시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5월 25일은 실종아동 예방과 조기 발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이틀째인 19일 경기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연합뉴스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공연)가 오는 21일 대규모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동조합을 향해 파업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소공연은 19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송치영 …
경부고속도로 경기 성남 서울톨게이트. 뉴스1 오는 10월부터 고속도로 이용자가 출구를 착각해 잘못 빠져나가더라도 일정 시간 안에 다시 진입하면 기본 통행료를 면제받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고속도로 이용자의 실수로 발생하는 이중 통행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 한성 백인백선’ 시상식.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가 5월 15일 교육혁신 챌린지 ‘2026 한성 백인백선(百人百選)’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 교육혁신 아이디어를 선정해 시상했다. ‘한성 백인백선’은 산업환경 변화와 학령인구 감소 등에 대응…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1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헌법재판소 대통령 경호처를 속여 비화폰(보안용 휴대전화)을 받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
디지털 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마치고 박은호 선생, 차동길 회장, 한재숙 이사장, 이재용 총장, 송현직 교수, 전성문 학생회장(왼쪽부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가 5월 15일 ‘YNC AX 대학 혁신 선포식’을 열고 AI·…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와 낚시인 등이 19일 부산 사하구 낫개방파제 앞바다에서 감성돔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연구소는 이날 감성돔 치어 약 2만 미(치어의 단위)를 시작으로 총 30만 미를 부산 전 연안에 방류할 계획이다. 감성돔은 부산 지역 낚시어업의 핵심 어종으로 감…
서울 시청 잔디 광장에서 19일 오전 '롯데 mom(맘)편한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 시설을 즐기고 있다. 이날부터 2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롯데를 비롯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
기장살해범 김동환 검찰 송치 지난 3월 26일 오전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김동환이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추가 살인을 계획한 혐의로 기소된 김동환(49)이 19일 법정에 처음 출석, 국민참여재판 희망을 재차 …
불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일당이 검거된 모습. 사진 경기남부경찰청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벌어들인 범죄 수익으로 호화생활을 한 20~30대 젊은 조직폭력배, 이른바 ‘MZ조폭’ 출신 운영진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남부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는 성매매알선…
19일 오전 서초구 푸른나무재단 본부에서 ‘2026 학교폭력 실태조사 발표 및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ㆍ지방자치단체장 후보 정책 제안’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규림 기자 학교폭력 피해자 중 절반이 ‘맞신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초등학생 학교폭력…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연합뉴스 경찰이 24시간 내내 시속 30㎞로 설정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의 속도 제한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최근 스쿨존 속도 제한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 용역을 …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민주 표현’을 둘러싼 공방이 결국 고발까지 이어졌다. 6·3지방선거 충남교육감 선거에서다. 충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영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문진석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 김영춘 후보 캠프] 충남민주교…
영화배우 조진웅. 중앙포토 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보호처분 전력을 처음 보도해 소년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기자들이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디스패치 소속 기자 2명이 소년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
사진 셔터스톡 활동량에 비해 무작정 식사량을 줄이거나 굶는 다이어트가 오히려 여성의 숙면을 방해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적게 먹는 것보다 자신의 신체 활동량에 맞춰 에너지를 알맞게 섭취하는 ‘에너지 균형’을 유지해야 수면 부족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