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외관을 21일 오전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 연합뉴스 지난 20일 대전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진 가운데 회사가 휴게실 증축이 불법인 것을 알고도 공사를 진행했을 가능…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 1,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커피차를 마련, 팬들에게 커피를 나눠주기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뉴스1 1475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
인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유명 유튜버를 납치하고 살해하려 한 남성 2명이 지난해 10월 29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유명 게임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에게 검찰이 무기…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의 풍력발전단지 내에 설치된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나 작업자 3명이 숨졌다. 이 풍력발전단지는 지난달 노후한 발전기가 쓰러져 도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한 곳이다. 23일 경북소방본부·영덕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1분쯤 발전단지 내 풍력…
14명이 숨지는 등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시 안전공업㈜ 화재사건 현장에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 국립과학수사원 등 9개 기관 62명의 요원이 투입돼 합동감식을 벌였다. 이날 감식에는 유가족 대표 2명이 참관했다. 관련기사“예전에 화재 신고했다 혼나” …
14명이 숨지는 대형 참사가 발생한 대전시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은 평소에도 화재가 잦았고, 작은 불은 직원들이 자체 진화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안전공업 화재로 다친 직원의 가족 A씨는 23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가족으로부터 ‘예전에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한 …
제주관광공사가 제철 여행 콘텐트를 공개했다. 위 사진은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의 유채꽃밭. [사진 제주관광공사] 전국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이 전해지는 제주의 ‘제철 여행’ 수요를 겨냥한 맞춤형 콘텐트가 공개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지금이 가장 좋은, 제…
매년 100만 명의 상춘객이 찾는 전남 광양의 매화축제가 이른바 ‘돌멩이 군밤’ 논란 속에서도 역대 최대 입장료 수익을 올리며 폐막했다. 광양시는 매년 매화축제가 끝난 후에도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상점과 노점들에 대한 상시 단속·계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 17일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경남 통영을 찾아 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6·3지방선거에서 전·현직 경남지사가 맞붙는다. 전직 김경수(더불어민주당) 전 지방시대위원장과 현직 박완수(국민의힘) 경남지사다. 각각 37대(201…
임진왜란 당시 진주대첩 때 사용한 유등을 기원으로 하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게 됐다. 유등(流燈)은 물 위에 띄우는 등불을 의미한다. 23일 진주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공모를 통해 진주남강유등축제, 보령머드축…
부산지방 낮 최고기온이 20도의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부산 대변항 부두에서 어민들이 봄 조업을 앞두고 그물을 수리하는 등 출어준비를 하고 있다.
대구시티투어 첫 답사지인 대구 달성군 육신사 전경. [사진 대구시]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흥행에 힘입어 대구시티투어 특별코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대구시는 23일 시티투어 특별코스 ‘충절의 길, 역사기행-왕과 …
지난해 12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 국회토론회’ 모습. [사진 안동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과 국립의과대학이 없는 지역.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무는 곳. 인구 약 250만 명이 …
23일 오후 1시 11분쯤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풍력발전기 19호기 날개 중앙 부분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유지·보수업체 소속 정비 작업자 3명이 사망했다. 이들 작업자 3명은 화재 당시 풍력발전기 내부에서 점검 및 부품 해체 작업을 진행하고…
코미디언 박명수. 뉴스1 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과 관련해 "국위선양을 얼마나 했냐"며 "돈으로 따질 수 없다"고 극찬했다. 23일 박명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한 청취자의 문자를 읽었다. 이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