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1월 1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반팔 차림을 한 시민들이 해변을 거닐고 있다. 뉴스1 태평양 수온 상승으로 인해 내년 지구 평균 기온이 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14…
서산시 양대동에 들어선 자원회수시설. 서산시와 당진시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이곳은 높이 94m의 전망대와 찜질방 등에 많은 시민이 찾으며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김방현 기자 지난 13일 오후 충남 서산시 양대동. 도심 외곽의 한적한 들판에 우뚝 …
세종시 선관위 직원이 상인에게 물티슈와 안내판(POP) 등을 전달하고 있다. 물티슈와 안내판에는 6·3동시지방선거 투표 홍보 문구가 적혀 있다. [사진 세종시 선관위] 18일 오후 세종시 보람동 한 상가.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세종시 선관위) 직원 4~5…
농협중앙회 부산본부 관계자들이 18일 부산 북구 상학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텃밭을 가꾸고 있다. 부산농협은 이날 스쿨팜 사업의 일환으로 전교생 300여 명에게 작물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고 체험할 수 있는 텃밭 세트 등을 전달했다.
“대한민국 구미에 위치한 농심 라면 공장 현장에서 한 편의 ‘산업 교향곡’이 울려 퍼지고 있다.” 지난 12일 미국 CNN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농심 라면 공장 생산 현장을 이런 내용의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는 밀가루가 분쇄되고 롤러가 돌아가고 쪄낸 면발이 빠…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BTS 멤버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BTS 공연 기간 관객 등 관광객 수만 명이 부산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면서 부산시가 이에 발맞춘 지역 경기 활성화를 추진한다. 편의점 등 여러 점포에서 사용 …
흑산도산 홍어의 육상 집산지 역할을 했던 전남 나주시 영산포의 ‘홍어 거리’. [사진 나주시] 과거 흑산도산 홍어의 육상 집산지 역할을 했던 전남 나주시 영산포가 45년 만에 ‘영산포읍’이라는 이름을 되찾게 됐다. 나주시는 옛 영산포읍에 형성된 ‘홍어 거…
국립창원대가 추진 중인 대학 법인화가 6·3 지방선거 경남 현안으로 급부상했다. 이 법인화는 교육부가 통제하는 국가 기관인 국립대를 이사회 중심의 독립 법인으로 바꿔 학사·재정·인사 등에 자율성을 확보해 지방대 위기에 선제 대응하는 동시에 지역 주요 산업과 연계한 연구…
수원FC 위민과 북한 여자축구팀 평양 내고향축구단이 20일 오후 AFC 여자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을 치르는 경기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 앞에 화분이 놓여 있다. 손성배 기자 북한 여자축구팀이 12년 만에 한국을 찾아 국제축구대회에 출전한다는 이유로 대…
중동발 고유가 여파로 제주를 오가는 항공료가 급등하고 항공편까지 줄어들자 제주도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제주도는 18일 “긴급 예산 31억5000만원을 투입해 체류형 관광객 지원과 할인 확대 등 관광객 여행 경비 부담 완화와 항공 접근성 확보를 위한 대응 방안을 …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지난해 9월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두 차례 신청한…
커뮤니티 캡쳐 23년 전 시트콤 한 장면에 하이닉스 가격이 460원으로 표기돼 있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2000년대 초 방영됐던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의 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
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18일 오후 6시 25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서 강남역 방향 외선순환 열차 내부에 있던 승객 소지품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들이 모두 하차했다. 연기가 발생한 물품은 보조배터리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인…
18일 전국 곳곳에서 ‘5월 중순 최고 기온’ 신기록이 속출했다. 최고기온 30도를 넘는 때 이른 무더위가 나흘째 지속 중인 가운데, 19일까지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맑은 날씨 속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른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아이들이 …
경기 화성시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다른 외국인 노동자 직원을 세워두고 당시 상황을 재연하는 모습. 사진 JTBC 뉴스 캡처 수원지검 공공수사부(부장검사 황선옥)는 외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혐의(특수상해·근로기준법 위반 등)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