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여객기 탑승객이 뒤늦게 가방 속 과도를 발견, 스스로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18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0분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아부다비행 여객기에서 과도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A 씨는 이륙 …
“임기가 줄더라도 2028년 총선 때 통합 단체장 선거를 치러야 한다.”(박수현) “수도권보다 더 어려운 곳이 충남이다. 지난 4년의 평가를 봐 달라.”(김태흠)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18일 열린 미디어데이(기자간담회)에서 행정통합에 반대했던 민주당 박수…
배상훈 국립부경대학교 총장(오른쪽)과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와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가 5월 15일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초광역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2024년에 진행된 '제2회 이어령 선생 추모 학술대회' 행사.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가 5월 29일 해운대캠퍼스 L동 영상문화관에서 ‘제3회 능소(凌霄) 이어령 추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천착과 발견: 이어령 학문…
공주시는 지난 5월 15일 공주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2026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개장식에선 지역 예술인 모임인 ‘제민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노라조’와 전자바이올린 연주자 ‘이시보’가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광주 옛 전남도청 시민군 상황실 재현공간에서 5·18 당시 마지막 새벽 방송을 했던 박영순 씨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남도청을 K-민주주의의 성지로 만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오전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왼쪽 상단부터 유호천 교수, 한준규 교수, 서주형 박사와 왼쪽 하단부터 박태현 박사, 박준영 석박통합과정생.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유호천 교수 연구팀이 빛으로 무작위 신호를 만들고 미세한 전압으로 확률을 조절할 수 있는 ‘광 기반 확률비트 소…
조희대 대법원장(가운데)과 대법관들이 3월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착석해 있다. 뉴스1 대법관 1인의 공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이흥구 대법관의 퇴임 시기가 다가오면서 또 다른 대법관 인선 절차가 시작됐다. 이흥…
울산광역시교육청사. 중앙포토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영어회화전문강사가 학생에게 폭행을 당하고도 법적 신분의 한계로 인해 공식적인 교권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 교육공무직 노조는 교육 당국의 차별 없는 보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
제54회 성년의 날 맞아 18일 대전 동구문화원에서 전통성년례가 거행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이 전통차를 마시고 있다.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인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이다. 전통성년례는 청소년이…
제2종합특검이 최근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한 모습. 뉴스1 윤석…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이집트 카이로 현지에서 전북 미식의 깊이와 정통성을 알리는 ‘K-Food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강했다. 지난 5월 17일 주이집트한국문화원(원장 오성호, 이하 문화원) ‘수랏간’에서 문을 연 아카데미에는 …
인천에서 보복 대행을 저지른 20대 남성이 18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에서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18일 구속됐다. 전경호 인천지법 부장판사는 …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18일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 인근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한 홍보 무인비행선을 운항하고 있다. '내가 살고 싶은 지역 투표로 만듭니다' 메시지를 담은 무인비행선은 오늘(18일)부터 20일까지 오전 11시~ 오후 17시 사이 4…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뉴스1 사무장 병원 등 불법의료기관 개설·운영을 수사하는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이 출범했다. 대검찰청은 18일 검찰과 경찰·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세청·금융감독원 7개 기관에서 수사·단속인력 30명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