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정부가 2024년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테러로 지정해 추가 진상규명에 나서기로 했다. 국무총리실은 20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 대통령 사건을 테러방지법상 테러로 지정하…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민간인이 북한 지역으로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철저하게 수사해서 다시는 이런 짓을 못하게 엄중하게 제재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며 신…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회 국무회의에서 ‘2026 달라지는 민생제도’ 자료집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민간인이 북한 지역으로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마련된 단식 농성장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뉴스1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귀국하는 대로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아 공조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20일 페이스북…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생리대 가격 문제를 지적하며 "아예 위탁 생산해서 무상 공급하는 것을 검토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생리대는 우리나라가 해외 대비 40% 비싼 게 사실인가 본데, 싼 것도 만들어서 팔아야 가난…
'1번지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서울 종로구 세종로 1번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청와대와 국회는 모두 1번지입니다. 우리는 1번지와 그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우리가 접하는 정치 현상은 정치인들의 노출된 말과 행동…
지난해 8월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스캠 조직의 총책급이 태국에서 검거된 모습(기사 내용과 연관없는 사진). 연합뉴스 국가정보원이 캄보디아 스캠 조직에 감금돼 범죄에 가담한 20대 청년의 사례를 소…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이 밝히지 못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
19일 유튜브 채널 ‘뉴스엔진’에 출연한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유튜브 캡처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과 관련해 ‘죽음’을 언급한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을 향해 "생명에 대한 조롱"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은 20일 ‘단식 앞에 죽음…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인사청문회 개회를 기다리며 본청 내부를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국민의힘이 이틀 연속 보이콧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고심에 빠졌다. 이 후보자에 관한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대통령 감사패를 제작해, 지난해 11월 볼리비아에서 대통령 특사 업무를 수행했던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19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내던 2024년 9월 당 최고위원회의 도중 당시 최고위원이던 …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이 지난 12일 발표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을 논의할 때 행정안전부 장관의 중수청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보좌할 가칭 ‘중대범죄수사국’ 설치 필요성을 검토한 것으로 20일 파악됐다. 정부 관계자는 “중수청에 대한 인사, 적법성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불법적 목적으로 무인기를 북침시킨다든지, 또는 민간인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북한에서 발견된 무인기를 날려 보낸 주체가…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지난해 12월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연합뉴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0일 “국가 중추 시설인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대한 대통령실의 불법 인사 개입이 도를 넘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