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 뉴스1 공연 5분 전 돌연 취소를 알려 논란에 휩싸인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의 주연 배우 박정민이 팀을 대신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박정민은 11일 소속사 샘컴퍼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어제 저녁 공연에 찾아와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마친 뒤 전날 다친 오른팔 상태를 보여주며 활짝 웃고 있다. [연합뉴스] “피는 찔끔 났어요. 저 멀쩡해요.”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중 충돌로 오른팔을 다친 한국 쇼…
예선부터 화려한 연기를 선보인 최가온. 연합뉴스 새벽 사이 내린 함박눈이 켜켜이 쌓인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작은 마을 한복판의 스노보드 경기장이 각국 국기를 든 인파로 북적인다. 메달이 걸린 경기도 아닌, 12명의 결선 진출자를 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대표팀 김길리와 미국 선수가 부딪히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김길리와 충돌한 미국 국가대표 커린 스토더드(25)가 개인 SNS를…
9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러바드 카운티의 한 도로 지하 배수관에 멸종위기종인 매너티가 갇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사진 현지 소방당국 페이스북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안 도시에서 좁은 배수관에 갇혀 생명이 위태로웠던 멸종위기종 매너티가 대대적인 구조 작전 끝에 무…
일본 홋카이도의 유명 관광지인 오타루시 동부 해수욕장 ‘오타루 드림비치’에서 한국인 시신이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홋카이도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지난 5일 오타루 드림비치 모래사장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을 조사한 결과 한국 국적의 40대 남…
태국 푸껫의 한 의류 판매장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이 수영복을 훔치고 있는 모습. 사진 페이스북 캡처 태국의 유명 휴양지 푸껫의 한 의류 판매장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이 수영복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안노 다카히로 팀 미라이 대표가 8일 총선 출구조사 방송을 보며 놀라고 있다. [유튜브 캡쳐] 안노 다카히로 팀 미라이 대표가 8일 총선 출구조사 방송을 보며 놀라고 있다. 사진 유튜브 캡쳐 "7석 7석 해냈습니다!(やりました!)" 지난 8일 오후 N…
지난 10일 일본 도쿄 JP타워에서 재정경재부가 일본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국 국채 시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정원석 특파원 오는 4월부터 8개월간 한국 국채의 세계국채지수(WGBI) 단계적 편입을 앞두고 정부가 해외 투자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국채 세일즈…
사진 방송화면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계주에서 김길리를 넘어뜨린 코린 스토더드(미국)의 경기 운영을 두고, 미국 쇼트트랙 ‘전설’ 아폴로 안톤 오노가 “너무 서둘렀다”고 평가했다. 스토더드는 10일(한국시간) 열린 여자 …
청주 청원경찰서. 연합뉴스 초등생 2명에게 "돈을 주겠다"며 유인하려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미성년자 약취유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45분쯤 청주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 트럼프그룹 총괄 부사장이 11일 경기 하남시 'K-컬처 콤플렉스'(K-스타월드) 예정 부지를 찾았다. 사진 하남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 트럼프그룹 총괄 부사장이 11일 경기 하남시 'K-컬…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남대 교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 장찬수 부장판사는 11일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남대 교수 A씨(55)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40시간의 …
서울 강북구 한 숙박업소에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난 10일 경찰이 출동한 모습. 사진 독자 서울 강북구 일대의 숙박업소에서 남성들이 잇따라 사망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사망한 남성들에게 의문의 음료를 건넨 20대 여성…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연합뉴스 수년간 13억원에 이르는 관리비를 빼돌려 개인 빚 상환과 해외여행, 생활비에 써 입주민들에게 막대한 손해를 끼친 경리과장이 뒤늦게 뉘우쳤으나 죗값을 줄이지 못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부장 이은혜)는 11일 A씨(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