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홍보물. 사진 제작사 공연 5분 전 취소로 논란이 됐던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측이 오는 16일 추가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1일 공연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30분 서울 GS아트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라이프…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뉴스1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간첩이라는 허위 루머를 유포한 악플러가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
1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리오리코에서 경찰들이 낸시 거스리 납치범을 잡기 워해 도로 검문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실종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로 의심되는 인물이 사건 발생 9일 만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8개월 만에 재개된 이란 핵협상과 관련 “협상을 타결하거나 지난번처럼 매우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며 항공모함의 추가 배치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란 주변엔 이미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 전단이 전개돼 있다. 지난해…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사흘 전 단체전 부진을 떨쳐버리고 마음껏 날아올랐다.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탄탄한 실력으로 깔끔한 연기를 펼쳐 올 시즌 개인 최고점인 92.72를 …
지난해 2월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무장대원들이 이스라엘과의 싸움에서 숨진 하마스 고위 간부 마르완 잇사의 장례식에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이 좀처럼 진전을 보지 못 하고 있…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지난 5일(현지시간)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에게 발송한 소환장(subpoena)은 법사위 차원의 공식 청문회(hearing)가 아닌 의견청취(deposition) 과정에 참석하라는 요청인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미국 회사인 쿠팡…
중국 업체가 출시했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철회한 '세배 대행' 서비스. 사진 계면신문 캡처 중국의 한 온라인 가사 서비스 플랫폼이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세배 대행' 서비스를 출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철회했다. 11일 계면신문 등 현지 매체에…
잔혹한 묘사가 문제가 돼 해당 장면에 대한 옥외광고 금지 결정이 영국에서 내려졌다. 디즈니 영화 '프레데터:배드랜즈'의 한 장면. 사진 디즈니 제공 스틸컷 영국에서 외계 생명체의 잔혹한 모습이 담긴 디즈니의 신작 영화 광고가 어린이 정서에 해롭다는 이유로 철거 명…
사진 방송화면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계주에서 김길리를 넘어뜨린 코린 스토더드(미국)의 경기 운영을 두고, 미국 쇼트트랙 ‘전설’ 아폴로 안톤 오노가 “너무 서둘렀다”고 평가했다. 스토더드는 10일(한국시간) 열린 여자 …
10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소도시 텀블러 리지에서 최소 1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 CBC 뉴스 유튜브 캡처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한 소도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IP센터장)이 2024년 5월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의 내부 자료를 빼돌려 소송에 활용한 혐의로 기소된 안승호 전 삼성전자 IP센터장(부사…
골관절염 치료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을 받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지난해 7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에 관여한 혐의로 기…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 모습. 연합뉴스 서울의 한 특성화 고등학교 입시에서 ‘용모 불량’ 등을 이유로 들며 지원자의 점수를 깎도록 하고, 일부 합격자를 정원 미달 학과로 배치했다는 의혹을 받은 교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교장이 입시를…
11일 오후 전남 해남군 해남읍 광주지법 해남지원 법정 앞에서 보험금을 노려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았던 고(故) 장모씨의 유족이 재심 무죄 선고 후 꽃다발을 받고 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이날 재심 사건 선고 공판에서 '진도 저수지 살인사건' 피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