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티투어 특별코스 ‘충절의 길, 역사기행-왕과 함께한 사람들’ 포스터. [사진 대구시]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흥행에 힘입어 대구시티투어 특별코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대구시는 20일 시티투어 특별코스 ‘충절…
'사법개혁 3법'의 공포로 법 왜곡죄와 재판소원 제도 시행 첫날인 지난 12일 전국 법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책을 논의했다. 뉴스1 LX글라스(전 한국유리공업)가 지급한 경영성과급이 퇴직금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은 성과급…
지난 18일 경기 용인 명지대 반도체공학부에서 학생들이 반도체에 회로를 만드는 장비를 들여다보고 있다. 사진 명지대 ‘파워드 바이 엔비디아(Powered By Nvidia)’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시의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전산해석실습실 문 옆 명패…
지난 2월 서울 시내 한 택배 센터의 모습. 연합뉴스 회식 후 귀가하다가 사고로 숨졌어도 회식과 업무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없다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판사 최수진)는 지난 1월 23일 …
[숫자로 보는 '자동차 방향지시등' 실태] 화물차가 좌회전 차로에서 깜빡이를 켜지 않고 있다. 중앙일보 ‘42.4%.’ 운전을 하다 보면 앞서 달리던 차나 옆 차선의 차가 방향지시등(깜빡이)도 켜지 않은 채 차로를 바꾸거나 끼어드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게…
40대 남성이 여자친구 승용차를 파손했다. 이유는 전화를 받지 않아서 였다. 그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9월 여자친구…
한국은 세계에서 담도암 사망률이 가장 높은 나라다. 담도암은 간에서 만든 지방 소화액인 담즙이 이동 통로이면서 저장 공간인 담도에 생긴 암이다. 미국소화기학회에서 발간하는 국제학술지(Gastro Help Advances)에 2022년 실린 논문에 따르면 한국 인구…
계절의 색깔 따라 이동해보자 봄철 제주를 수놓는 귤꽃. 사진 제주관광공사 전국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이 전해지는 제주의 ‘제철 여행’ 수요를 겨냥한 맞춤형 콘텐트가 공개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봄’을 주제로 꽃과 바다, 마을과…
21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진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세계 각지에서 모인 ‘아미’(BTS 팬덤명)를 비롯한 관람객들의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 공식 좌석에 입장한 관람객은 보랏빛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을 즐겼고,…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 약 4만명(서울시 추산)의 인파가 몰렸다. 경복궁부터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보랏빛 응원봉을 든 ‘아미’(BTS 팬덤명)의 함성이 광장에 가득 찼다.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
'푸른 눈의 성자'로 불린 철거민들의 대부 안광훈 신부가 21일 선종했다. 사진 성골롬반외방선교회 60년간 한국의 가장 낮은 곳에서 도시 빈민들과 함께 호흡해온 '푸른 눈의 성자' 안광훈(본명 로버트 존 브레넌) 신부가 21일 선종했다. 향년 84세. 천주교…
지난 20일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의 숨진 가운데 무너져 내린 공장이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지난 20일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로 연락이 두절됐던 직원 14명이 모두 숨진 채로 발견됐다. 붕괴한 …
불이 난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내부에서 인명 수색작업과 화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대형 화재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대표가 21일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는 이날 홈페이지…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과 아미(BTS팬덤)들이 공연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뉴스1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 수만 명의 ‘아미’(BTS 팬덤명)가 광화문 광장에 모였다. 21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