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재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산업단지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에서 21일 오후 소방당국과 경찰 등이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성태 객원기자 소방당국이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마지막 실종자 3명의 위치를 확인…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에 서울 광화문 일대는 축제 분위기지만, 결혼식 등 다른 예정된 약속이 있던 일부 시민들은 약속된 장소로 접근 자체가 어려워지며 불편을 겪었다.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열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결혼식장을 방문한 하객들이 버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팬들이 공연 시작을 기다리며 취재진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뉴스1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은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4시간 앞두고 대형 집회에 준하는 인파가 몰리며 극심…
테러 위험을 막기 위해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장 인근에 설치한 경찰 금속탐지기(MD)에 전기 충격기와 가스총으로 의심되는 물품이 적발됐다. 하지만 해당 물품은 실제 총기가 아닌 ‘호신용 스프레이’로 확인됐다. 또 식칼을 품은 시민도 경찰 검문에 단속됐는데, 요리…
21일 남득우 대전대덕소방소장이 전날 발생한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수색 과정 등을 설명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화재 참사가 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주) 건물의 2층 휴게실과 헬스장은 불법 개조된 공간이라고 한다. 또 공장 내부 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팬들이 공연 시작을 기다리며 취재진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뉴스1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 광장이 팬들의 열기로 달아올랐다. 해외 곳곳에서 찾아온…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업체인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11명이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아직 찾지 못한 나머지 3명은 한곳에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울주군청에서 열린 위기가구 발굴·연계 지원을 위한 관계자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근 전북 임실군에서 발생한 일가족 사망 사건 현장을 방문해 돌봄 위기 가구에 대한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외관을 21일 오전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 연합뉴스 지난 20일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로 11명의 직원이 숨진 가운데 이들이 발견된 휴게공간(헬스장)은 회사 측이 불법으로 만든 공간으로 드러났다. 도면·대장…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로봇개를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뉴스1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시신 한 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이로써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21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8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 이날 벌써 2만명이 넘는 인파가 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2만2000~2만4000명이 모여 있다. 3시간 전보다 91.…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업체인 안전공업(주)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10명이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하지만 나머지 4명을 찾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21일 오전 남득우 대전대덕소방소장이 전날 발생한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사고와…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발생으로 69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연락이 두절된 직원의 소재…
21일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주변에서 '아미'(BTS 팬덤)들과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21일 오후 8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벌써 1…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가게에 100번 이상 방문한 단골이 알고 보니 돈을 제대로 내지 않고 음식을 먹고 있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대구 서문시장에서 어묵 가게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방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