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의 ‘하이러닝’ 홍보 영상에서 ‘하이러닝 AI’가 교사의 행동을 분석해 학생들에게 설명하는 장면. 사진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캡처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공개한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홍보영상이 교사를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 중앙포토 유명 운동복 브랜드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씨가 남편이 북한 해커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법정구속된 것에 대해 "11년 전, 결혼 전에 일어난 일인데 내가 어떻게 알았겠나"라고 밝혔다. 신씨는 지난 15일 SN…
중앙일보·한국사내변호사회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조세 분야 평가에서는 백제흠(법무법인 세종)·전완규(법무법인 화우)·한원교(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2025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됐다. 대규모 조세 분쟁을 이끌어온 실적, 정교한 전략 수립 능력, 국제조세 분야에서의 …
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한사회) ‘2025 베스트 변호사’ 평가에서 11개 분야, 38명의 변호사가 선정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중앙일보-한사회 변호사 평가는 한 해 동안 구체적인 기업 자문 분야에서 최고의 실적과 전문성으로 대체 불가한 활약을 펼친 변호사를 선…
중앙일보·한국사내변호사회는 M&A(인수합병)·PE(사모펀드) 분야 ‘2025 베스트 변호사’로 김경천(법무법인 광장)·김완석(김앤장 법률사무소)·안중성(법무법인 지평)·장호경(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선정했다. 2025 중앙일보-한국사내변호사회 변호사 평가 시상식이 …
대구 달서구의회 전경. 사진 달서구의회 대구 달서구의회가 해외 연수비 허위·과다 청구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와중에 4박 6일 일정으로 대만 연수에 갔다와 논란이 일고 있다. 구의회 측은 “현안 현장을 방문하는 실질 연수”라고 주장하는 반면 시민단체들은 “…
지난 2023년 7월 경찰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압수한 자료가 쌓여있다.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음. 연합뉴스 “어제도 민원인이 제출한 자료 수백 쪽을 전산화(스캔)하다가 하루가 다 갔습니다.” 서울 일선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수사관 A씨는 17일 중앙일보에 이같…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둔 10일 오전 대구 남구의 고등학교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 투입된 경찰특공대와 탐지견이 학교 구석구석을 수색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지하철 6호선 증산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
2025년 경기 귀어학교 2기생들이 지난 5월 화성시 백미리영어조합법인에서 꽃게 손질을 하고 있다. 사진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경찰 공무원을 육성하는 특성화고를 졸업한 유다영(22ㆍ여)씨는 경기 귀어학교 2024-1기(2024년 1기) 최연소 수료자다. 지난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병기 원내대표. 김성룡 기자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사태와 관련, 18개 지검장을 대표해 노만석 당시 검찰총장 권한대행에게 경위를 설…
안권섭(60·사법연수원 25기) 법무법인 대륜 변호사가 17일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할 상설특별검사에 임명됐다. 내란·김건희·순직해병 3대 특검에 이어 상설특검까지 가동되면서 여권이 주도하는 정치적 수사 정국…
17일 오후 10시 42분쯤 서울 은평구 갈현동 연신내역 인근 통일로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연합뉴스 서울 도심에서 승객 20여명이 탑승한 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17일 오후 10시 42분쯤…
14일 서울대병원이 장기이식 후 30년 이상 생존한 환자 초청 행사를 열었다. [사진 서울대병원] “오늘이 가장 예쁜 전성기라고 생각합니다.” 14일 서울대병원 제일제당홀에 이 병원에서 장기 이식을 받고 30년 안팎 생존하고 있는 환자 110명과 기…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김을 채취하고 있다. [뉴스1]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비롯한 한류와 K-푸드 열풍에 힘입어 전남산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남은 김을 비롯해 미역·다시마 등 국내…
파키스탄 이주노동자 칸 무바실룰라. 연합뉴스 양식장에서 근무하다가 백혈병 진단을 받은 파키스탄 출신 이주노동자가 자신을 무상 치료해준 병원에 1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녹색병원에 따르면, 파키스탄 국적 이주노동자 칸 무바실룰라는 수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