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불이 난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소방 당국이 인명수색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10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21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 2…
방화범은 주로 바람이 많이 부는 주말 야간시간대를 노린다. 또 낙엽 등 가연성(可燃性) 물질이 많은 곳을 선호한다. 이 같은 방화범 특성을 바탕으로 바위 상태, 토양색, 산불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화재 원인을 판단한다. 지난달 23일 오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
정성원 일산백병원 외과 교수가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 일산백병원 건강검진을 하다보면 종종 담석이 발견된다. 담석은 말 그대로 담낭(쓸개)이나 담관 내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결석처럼 단단해진 걸 말한다. 담석이 있다고 무조건 제거하…
전남 광양시 섬진강변 33만㎡(약 10만평)를 무대로 펼쳐지는 매화축제장 전경. 사진 광양시 매년 100만명의 상춘객이 찾는 전남 광양의 매화축제가 이른바 ‘돌멩이 군밤’ 논란 속에서도 역대 최대 입장료 수익을 올리고 있다. 광양시는 ‘매화축제장에서 돌멩…
지난해 12월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상북도 국립·공공의대 설립 국회토론회'에서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을 촉구하는 퍼포먼스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 안동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과 국립의과대학이 없는 지역. 인구 1000명…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BTS가 21일 복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을 앞두고 시민·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인력이 투입된다. 2022년 10월 핼러…
[창간기획] AI 시대 인문학 챗GPT 생성 이미지 아주 먼 미래, 머나먼 은하계에서…. 인공지능(AI)은 2026년 3월 21일자 중앙SUNDAY 창간 특집을 찾아낼 것이다. 그리고 1면 한쪽을 장식한 ‘AI 시대 인문학’을 펼칠 것이다. ‘우리 얘…
“일반인 유튜버보다 실제 교실을 경험한 교사가 만든 콘텐트라 훨씬 믿음이 가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박혜진(46)씨는 “아이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자연스레 선생님이 직접 운영하는 채널을 찾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새학기를 맞아 유튜브와 인스타그…
경찰과 소방 당국이 21일 오전 1시께 불이 난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내부에서 인명 수색작업과 화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 대덕구의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인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다수가 공장 3층에서 숨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한 전광판에 관련 영상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위해 소속사인 하이브가 일주일간 광화문광장을 사용하는 대가로 3000여만원을 지불하며, 경복궁…
경남도청. 사진 경남도 경남도가 중동사태 여파로 인한 물가 부담 등으로 위축된 도민들의 소비 여력을 되살리기 위해 모든 도민에게 10만원씩 지원금을 지급한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지난 19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 320만명 도민 전체에게 '…
20일 오후 불이 난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소방 당국이 인명수색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 대덕구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인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가운데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대전 대덕소방서에 …
소방당국은 20일 화재가 발생한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공장에 오후 11시쯤 구조팀을 투입, 야간 수색작업에 나섰다. 화재가 발생한 지 10시간 만이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초기 진압한 이후에도 건물 붕괴 우려로 내부 진입과 수색에 어려움을 겪자…
지난해 11월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부장 이진관) 심리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용현 전 국방장관 측 권우현 변호사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법정 소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
3살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 A씨가 19일 경기도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6년 전 3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범행 당시 딸을 질식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