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기자 병원에서 허위로 부정맥 진단을 받는 방법을 고객들에게 알려주고 보험금을 받게 한 보험설계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단독(김민지 판사)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음식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넣고 음식값을 내지 않은 30대 여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부장 이창경)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14일 인천 부평구 한 요리주점에서 "음식에서…
故조영식 경희학원장과 故이케다 다이사쿠 SGI 회장의 사상을 조명하는 평화포럼이 16일 경희대학교에서 열렸다. 평생 평화와 교육의 가치를 강조해온 故조영식 경희학원장과 故이케다 다이사쿠 SGI 회장의 사상을 조명하는 평화포럼이 16일 경희대학교에서 열렸다…
홍명보(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코치진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역대 월드컵 중 변수가 많은 월드컵이다. 위기가 아닌 이변을 일…
경남 밀양시의 한 스포츠센터 수영장으로 외부에 있던 승용차 1대가 유리창을 깨고 돌진해 떨어진 뒤 뒤집어졌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밀양시 하남읍 하남스포츠센터에서 이 사고가 발생해 수영하던 사람들이 70대 여성 차량 운전자를 구조…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된 손흥민(왼쪽)과 이강인. 뉴시스, 뉴스1 다음달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누빌 최종명단 26명이 확정됐다. 홍명보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서울 광화문 KT 웨스트빌딩에서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26명을…
술을 마시고 운전하려다가 이를 제지하는 모친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흉기로 협박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6단독(우상범 부장판사)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징역 1년3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인천에서 일어난 보복 대행 범죄와 관련 보고서를 올렸다. 사진 이 대통령 SNS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돈을 받고 사적인 복수를 대신해 주는 이른바 ‘보복 대행’ 범행을 저지른 20대가 사흘 만에 경찰에 …
밀양 수영장에 떨어져 뒤집힌 차량. 연합뉴스 경남 밀양시의 한 스포츠센터 수영장으로 외부에 있던 승용차 1대가 유리창을 깨고 돌진해 떨어진 뒤 뒤집어졌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밀양시 하남읍 하남스포츠센터에서 이 사고가 발생해…
교통사고 현장에 떨어진 금팔찌를 몰래 가져간 보험회사 직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장낙원 부장판사)은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21일 오후 11시10분쯤 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초등학교 인근 담벼락에 학생들이 운동회를 앞두고 ‘소음을 양해해 달라’고 쓴 손편지가 붙은 모습. 사진 스레드 캡처 경찰청이 학교 운동회 소음과 관련한 112 신고가 들어와도 현장 출동을 자제하라는 지침을 일선에 하달했다. 1…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태권도장 직원(왼쪽)과 공범 관장이 지난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끝난 뒤 인천지법 부천지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남편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인 관장이 약물을…
치매를 앓는 70대 노인을 포함해 일가족 3명이 이웃집 개에 물려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와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0시18분쯤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사람이 대형견에 물렸다’는 내용의 119 신…
13일 오후 충남 서산시 양대동. 도심 외곽의 한적한 들판에 우뚝 솟은 전망대와 대형 건물이 한눈에 들어왔다. 서산시가 지난해 12월 2일 준공한 자원회수(소각)시설이다. 서산시가 사업비 1054억원을 들여 만든 이 시설(연면적 5만472㎡)에는 소각동과 전망대·주민편…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제22회 홍어·한우축제’가 열리는 영산포 숙성 홍어 삼합. 사진 나주시 과거 흑산도산 홍어의 육상 집산지 역할을 했던 전남 나주시 영산포가 45년 만에 ‘영산포읍’이라는 이름을 되찾게 됐다. 나주시는 옛 영산포읍에 형성된 ‘홍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