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 연합뉴스 서울 구로구청 소속 남성 공무원이 동료 여직원의 얼굴을 생성형 인공지능(AI)로 합성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공무원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
서울남부지법 뉴스1 증권사 직원과 기업인 등이 짜고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사건에 연루된 유명 인플루언서의 남편이 19일 구속을 면했다.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
2026 지방선거 부산시장 공천 신청을 앞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오전 국회에서 정청래 대표와의 면담을 위해 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 보좌진이 경찰 압수수색 직전에 사무실 PC의 하드디스크를 버렸다는…
가정폭력으로 아내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40대 남성이 아내 집에 무단 침입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9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성추행 의혹 수사심의위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19일 열린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이하 수심위)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술에 취한 상태에서 대리운전을 한 30대가 손님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담양경찰서는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30대 대리운전 기사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인터넷 은행 토스가 애플리케이션(앱) 내 한강 수온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을 포함했다가 논란이 일자 서비스를 중단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토스는 최근 앱 안에 여러 외부 서비스를 추가하는 '앱인토스'에서 '한강물'이라는 이름의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 서비스는 한…
지난 17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실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사진 청와대사진기자단 국회 본회의에 공소청 설치법이 상정된 가운데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이 검찰 구성원들에게 유감을 표했다. 구 직무대…
전북 전주시의 한 중학교에서 2학년생 4명이 신입생을 감금·폭행 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14일 “아이가 선배들에게 입학식 당일 선배 4명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
뇌 병변과 지적장애를 앓는 40대 딸을 질식시켜 숨지게 한 70대 아버지가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2부(정한근 부장판사)는 뇌 병변·지적장애인인 딸을 질식시켜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A씨(70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반려견 전용 메뉴를 갖춘 스타벅스 펫프랜들리 매장 [스타벅스 제공] 개·고양이 등의 식당·카페 출입을 허용하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가 시행 3주차를 맞았지만, 현장에서는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까다로운 세부 규정 등으로 인해 '노펫존'을 선언하…
서울 혜화경찰서 전경. 뉴스1 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화재를 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10일 101경비단 소속 직원 A씨를 실화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검찰이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에서 여성 장애인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시설장 김모(62)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여성 장애인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 김모씨가 지난달 19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
〈UST 본부 전경〉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총장 강대임)가 피지컬 AI 시대를 주도할 R&D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첨단로봇(Advanced Robotics)’ 전공을 신설하고, 2026학년도 후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첨단로봇 전공은 국…
화물차에서 빠진 바퀴에 부딪혀 파손된 차량. 연합뉴스 18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 바퀴가 빠져 반대 차선을 달리던 버스를 덮쳤을 당시, 한 승객이 쓰러진 운전자 대신 운전대를 잡아 2차 사고를 막은 거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승객 문도균(42)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