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6명 중 1명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고 있다. 사진 셔터스톡 초등학교 5학년 딸을 둔 한모(47·서울 은평구)씨는 혹시나 딸이 디지털 과몰입에 빠지진 않을지 걱정이다. 학원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 등 잠시의 틈만 생기면 …
한국축구대표팀 조규성이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최기웅 기자 “골을 넣고 싶다는 집념 하나로 넣었다.” 598일 만의 A매치에서 653일 만에 골을 터트린 조규성(27·미트윌란)의 소감이다. 한국축…
특별검사 후보자로 추천된 박경춘(59·사법연수원 21기) 변호사(왼쪽)와 안권섭(60·25기) 변호사. 연합뉴스 국회가 14일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로 박경춘(59·사법연수원 21기)…
14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마지막 매몰자를 찾기 위해 수색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5호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발생 9일째인 14일 실종자 1명을 추가로 수습하면서 모든 실종자가 확인됐다. 이로써…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주도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험장 운동장에서 29cm 도검이 든 가방이 발견됐다. 가방의 주인은 20대 수험생이었는데 그는 "평소 호신용 도검으로 시험장에 갖고 들어갈 수 없어 운동장에 뒀다"고 말했다. 서귀포경찰서는 도검류…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 조규성이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축구가 손흥민(33·LAFC)과 조규성(27·미트윌란)의 연속골로 ‘세계 76위’ 볼리비아에 진땀승을 거뒀다. …
14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마지막 매몰자를 찾기 위해 수색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소방청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로 매몰됐던 노동자 가운데 마지막 실종자의 위치가 사고 발생 8일 만에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14일 오후 8시 4…
김동성씨는 공사장 노동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현재 부인 SNS 이혼한 뒤 자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4개월을 구형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던 김씨는 과거 외국에 …
배우 이영애. 연합뉴스 배우 이영애씨가 전남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던 중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태국인 유학생 시리냐씨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시리냐는 전남대 구성원과 시민들의 성금, 대한항공의 지원을 통해 오는 15일 고국으로 이송…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지난 7월25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청탁의 통로로 지목돼온 이른바 ‘건희2’ 번호와 관련해 “김 여사가 한두 …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 이재성이 몸을 날려 헤더슛을 한 뒤 골대에 얼굴을 부딪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축구가 볼리비아를 상대로 졸전 끝에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국제축구연맹(FIF…
연합뉴스 새벽배송 운전을 하다 전신주와 부딪히는 사고로 숨진 30대 쿠팡기사가 생전 휴무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카카오톡 대화 내역이 공개됐다. 유가족과 택배노조를 이를 바탕으로 고인이 주6일 철야근무라는 무리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숨진…
치과.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대형 치과에서 이틀 만에 그만둔 직원을 대상으로 180만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고용노동부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대형 치과에서 근무했던 A씨의 진정서가 접수됐다…
북한 해커 참고 이미지. 연합뉴스 온라인게임 사설 서버를 유지하기 위해 북한 해커와 접촉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하지 못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 반정우)는 전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
의식이 없는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르고 이 장면을 인터넷 방송으로 내보낸 30대 남성 BJ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 박영주·박재우·정문경)는 14일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