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이하 인하공전) 공간정보빅데이터학과 조성원 학생이 공간정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되는 ‘2025년 공간정보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간정보산업진흥…
일부 금 구매 내역. 사진 독자, 연합뉴스 쿠팡에서 구매한 금제품이 가품이라는 진정이 접수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8일 경기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60대 여성 A씨는 지난 13일 “쿠팡에서 지난 1월 13∼24일 구매한 1400만여원 상당의 금목걸…
젊은의학자부문 이주명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왼쪽), 임상의학부문 김승업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기초의학부문 이호영 서울대 약학과 교수, 젊은의학자부문 마틴 슈타이네거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사진 아산사회복지재…
〈(왼쪽부터) 추정웅 UST 박사과정생(제1저자), 김경민 KIST 박사후연구원(제1저자), 연구책임자 홍규상 선임연구원(교신저자, 지도교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최춘환 책임연구원(교신저자)〉 널리 소비되는 식품 원료인 ‘밀싹(Wheatgrass)’에서…
김주원 기자 광주 한 공원에서 행인에게 쇠구슬을 쏜 5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일면식도 없는 시민에게 쇠구슬을 쏴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A씨(56)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9…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제도 현황과 연령 논의의 주요 쟁점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더 큰 범죄를 미리 막을 수 있는 방안" 대 "처벌보다 교화·회복부터 우선해야". 최근 이재…
계명문화대학교 박승호 총장과 한국이민재단 정영부 사무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3월 16일 대학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이민재단(사무총장 정영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
한양사이버대학교는 17일 ‘글로벌미식문화산업 최고경영자과정’ 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한양대학교 예종석 명예교수가 1주차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지난 3월 17일(화) 오후 7시, 한양사이버대학교 대강의실에서 국내 사…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사흘 앞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뉴스1 경찰이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장 주변에 불심검문을 강화한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8일 브리…
서울 중랑구 망우동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전날 오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로비에 머무는 여성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지난해 11월 9일 서울 북한산 백운대에 오른 등산객들이 단풍이 물든 북한산과 서울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들이 총 3조 원 이상을 소비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K-등산 성지로 알려진 북한산국립공원에서 돈을 가장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인 이하상·권우현 변호사. 연합뉴스 검찰이 법정에서 소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 김용현 측 변호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전날 김 전 장관 측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
김지윤 기자 절도 목적으로 지인 주택에 침입했다가 지인의 딸을 발견해 성폭행하려던 5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의정부지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성식)는 18일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51)의 1차 공판을 열었다. …
이형재 대표 강사 공무원 시험 교육 플랫폼 공단기의 행정학 대표 강사 이형재가 도서 무료 배포와 초저가 전자책 정책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약 6만7,000권의 도서를 지원했다. 이형재 강사는 2024년 9월부터 공단기 이벤트를 통해 행정학 교재를 무료…
지난해 3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 코리아 2025' 개막식 모습. 사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의료'를 위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 수는 약 160만 명에 달한다. 2024년(117만 명)에 이어 2년 연속 외국인 환자 100만 명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