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가 밤새 내린 눈으로 하얗게 뒤덮여 있다. 뉴스1 청와대는 2일 예산 절감 집행을 통해 2025년도 특수활동비 예산 41억3000만원 가운데 7억4000만원을 국고에 반납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1…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을 당사에 걸어야 한다고 주장한 유튜버 고성국씨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자 고씨가 “공개적인 토론의 장을 만들어 달라”며 반박했다.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고씨는 1일 페이스북에 “우…
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선수단.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
윈스턴 탕은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첫 기니비사우 선수다. 알파인 스키 선수로 올림픽에 참가한다. 윈스턴 탕 인스타그램 캡처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는 아프리카 8개국에서 총 1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2022 베이징 대회 당시 5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아기곰' 투수 듀오가 첫 스프링캠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두산이 올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지명한 최주형(20)과 3라운드에서 뽑은 서준오(21) 얘기다.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 한창인 두산 신인 투수 최주형. 사진 두산 베어스호주 시드니…
양희영이 L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AP=연합뉴스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양희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케이팝 데몬헌터스의 '골든'을 만든 작사, 작곡진들이 1일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그래미 어워즈 투표인단 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지 햇수로 10년 차다. 내가 …
케이팝 데몬헌터스의 '골든'을 만든 작사, 작곡진들이 1일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높이 올라가 빛나는 황금빛이 되겠다는 가사를 담은 이 노래가, 정말로 금빛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팀이 1일(현지 시간) 열린 그래미어워즈 프레스 룸에서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에서 수상했다. [사진 AP=연합뉴스] K팝이 그래미 어워즈 본상(General field, 올해의 앨범·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지난달 31일 가와사키시 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손을 들어 화답하고 있다. 교도=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초단기 결전'의 승부수를 던진 8일 총선에서 자민당이 과반을 넘어 300석까지 넘볼 수 있다는 전망이 …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 두 차례 출전해 모두 만점을 기록한 웨이둥이 베이징대 수학과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 베이징대 홈페이지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2년 연속 만점을 기록한 중국의 수학자 웨이둥이(韋東奕·35)가 베이징대 수학과 종신교수(테뉴어)로 임…
미국 스켈레톤 국가대표 미스티크 로. 사진 올림픽닷컴 ‘스포츠 천국’ 미국에서도 비인기 종목 선수들의 상황은 녹록지 않다. 올림픽에 나갈 실력을 갖춰도 스폰서 없이 활동하는 경우가 많고, 훈련 비용을 스스로 부담할 때도 있다. 동계올림픽 스켈레톤도 그중 …
우크라이나 종전 논의가 교착 국면에 빠져 1일(현지시간) 예정이던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종전회담이 오는 4~5일로 연기된 가운데 러시아의 공습은 오히려 거세지고 있다. 우크라이나에선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막기 위해 어망까지 동원하는 고육책이 등장했다. 지난달 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위치한 자신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댄 스카비노 백악관 부비서실장의 결혼식장에 도착하며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저가 있는 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설상 경기가 열릴 코르티나담페초 시내에 참가국 국기가 걸려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버스 요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눈밭에 버려진 11살 초등학생 사건으로 개막 전부터 논란에 휩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