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 강화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UPI=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요원들이 법원의 영장 없이도 서류 미비 이민자를 체포할 수 있도록 권한을 대폭 확…
인근 수도관 파열 현장을 취재하던 지역 방송사 카메라에 포착된 장면. 시카고 공립학교 횡단보도 안전요원 조 새스가 남학생 호세니크 로드리게스를 어깨에 둘러메고 있다. 사진 유튜브 캡처 미국 시카고의 한 공립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안전요원이 학생을 도운 작은 선행이 …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야경. 중앙포토 31일 오전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작업 도중 기계에 끼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9분쯤 여수산단 내 한 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인 A씨(40대…
지난 11일 오전 공항 활주로에서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7명이 중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2025년 제주 방문 관광객은 총 1386만1748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외…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다이소에 위치한 알파벳 풍선을 재배치해 'YOON AGAIN'(윤 어게인)이라는 문구를 만들어 사진을 찍은 후 인증샷을 온라인에 공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일부 윤 전 대통령…
지난 28일 오후 6시쯤 '볼꾸(볼펜 꾸미기)'를 하기 위해 서울 동대문종합시장 5층 액세서리 부자재 상가에 모인 사람들. 김예정 기자 “잠시만요” “좀 지나갈게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5층 액세서리 상가. 통로에 사람이…
서울 마포구 아현동 웨딩거리에서 한 시민이 웨딩드레스 앞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강남권 결혼식의 1인당 평균 식대가 9만원으로 조사됐다. 30일 발표된 한국소비자원의 '2025년 12월 결혼서비스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강남은 …
지난 23일 문을 연 용산 '점프샵' 팝업 전경.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굿즈를 사기 위한 오픈런이 벌어졌다. 이날 팝업 사전 예약은 이미 마감돼 현장 워크인 인파가 몰렸다. 사진 김세린 기자 지난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6층. …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달러를 돌파한 26일 서울 종로구 한 금은방에 금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뉴스1 천정부지로 치솟던 국제 금·은 가격이 하루 만에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케빈…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왼쪽부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
“특별한 인연은 없고, 옛날부터 잘 아는 분이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28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방문해 고인과의 인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김 전 위원장과 고인은 보수·진보 진영에서 각각 ‘킹 메이커’로 일컬어지는 대표적 인사다.…
어떤 면에서 작품의 두 번째 프로덕션이 더 중요할 수 있다. 작품이 진정한 생명력을 얻고 고전으로 자리 잡을지가 두 번째 무대에서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독립운동 소재를 쿨하게 뽑아낸 K뮤지컬 ‘스윙데이즈_암호명 A’ 초연 장면. 유일한 박사의 냅코 프로젝트 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시사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관세 정책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온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자화자찬성 기고…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서부 아체주 반다아체에서 지난 29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위반 혐의로 공개 채찍형을 받고 있다. EPA=연합뉴스 보수 이슬람 지역인 인도네시아 아체 특별자치주에서 혼외 성관계와 음주 혐의로 적발된 남녀가 공개 태형을 받…
헬기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스키 여제 린지 본. 로이터=연합뉴스 “올림픽 꿈은 끝나지 않았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경기를 불과 10일 정도 앞두고 무릎을 다친 린지 본(42·미국)이 올림픽 무대에 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