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 필연적 혼자의 시대 김수영 지음 다산초당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한국의 1인 가구가 1000만 가구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전체 가구의 42%다. 1인 가구는 주변에 흔히 볼 수 있지만, 귀 기울여지지 않는 존재다. 6년간 한국 1인 가구의 삶을 연구…
책표지 주경철 프랑스사 주경철 지음 휴머니스트 프랑스에는 '우리의 조상 갈리아인'이라는 문구가 있단다.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이자 여러 역사 저술로 이름난 지은이에 따르면, 갈리아인은 쉽게 말해 켈트족(켈트인)과 같은 사람들.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기원전 …
미국 해군이 29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 23일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의 인도양 작전 수행 모습. 미 해군은 링컨함과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탑재한 구축함 3척 등이 23일 인도양 서부에 진입해 현재 아라비아해에 배치돼 있다고 밝혔다. AP=연합뉴스 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배우자 멜라니아 여사가 출연한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의 비공개 시사회에 참석해 “(멜라니아는) 정부 내에서 매우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현지시간 29일 미국 워…
핵물질 포종 전문 미국 공군의 특수 정찰기인 WC-135W 콘스탄트 피닉스. '스니퍼'라고도 불린다. 미 공군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항공모함 전단을 중동에 배치한 데 이어 미 공군의 핵 탐지 특수 정찰기까지 유럽에 전개되면서 미국과 이란 간 …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이 미국을 긴급 방문해 한국에 대한 관세를 기존의 15%에서 25%로 올리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일방 통보에 대한 긴급 ‘진화’를 시도했지만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지난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
지난해 중국 춘제 갈라쇼 춘완에 등장한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로봇 H1모델. 중국중앙방송(CC-TV) 캡처 매년 수억 명이 지켜보는 특집 TV프로그램 춘완(春晩)을 앞두고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기술력 경쟁에 나섰다. 설연휴 기간 온 중국의 눈이 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너지와 통상 수단을 앞세워 서반구 전반을 압박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원유 통제, 쿠바 봉쇄 강화에 이어 캐나다에 고율 관세 경고까지 연일 쏟아내면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에…
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쇼트트랙 김길리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에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기대주 김길리(22·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
유타 레이르담과 제이크 폴이 나란히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네덜란드의 빙상 요정 유타 레이르담이 다시 한번 올림픽 빙판을 달군다. 선발전에서의 낙마라는 드라마틱한 시련을 뒤로하고 레이르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로이터=연합뉴스 ‘세계의 중앙은행장’으로 불리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후임은 누구일까.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유력한 막판 후보로 떠올랐다. 워시는 쿠팡 사외이사이기도 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
박근혜 정부 당시 사법행정권을 남용해 ‘사법농단’ 혐의 등을 받는 양승태(78·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이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심 무죄 판결이 뒤집혔다. 서울고법 형사14-1부(고법판사 박혜선·오영상·임종효)는 30일 오후 2시 직권남용…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전경사진.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취업 지원 명문 대학임을 입증했다. …
1심에서 무죄였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사법행정권 남용’재판 항소심에서 일부 재판개입 직권남용 혐의가 인정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4-1부(재판장 박혜선)는 30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공무상 비밀누설,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등 혐의를 받는 …
▲ ‘책 읽는 시민이 답이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이 도서관이 시민의 일상과 연결되는 공공 공간으로 확장돼 온 과정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월 24일(토),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을 초청하여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