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뉴스1 대검찰청이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회유’ 등 의혹이 제기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정직 징계를 청구했다. 대검은 12일 언론 공지를 통해 “감찰위원회 심의를 거쳐 박검사에 대해 징계…
충남경찰청 전경. 중앙포토 정부가 원유를 북한으로 빼돌렸다는 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퍼뜨린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업무방해 혐의로 A(59)씨를 검거해 수사 중이며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는 …
수액에 적힌 사용기한. 연합뉴스 경북 경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사용기한이 2년이 지난 수액을 맞은 환자가 혈액에 세균이 존재하는 ‘균혈증’에 감염돼 치료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환자 A씨와 경주 한 종합병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일 경주지역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뉴스1 대검찰청은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당시 ‘연어 술 파티’ …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걸린 헌법재판소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 뉴스1 법원이 법률 해석을 위헌적으로 해 기본권이 침해당했다는 이유로 재판 취소를 구하는 사건 2건이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로 회부됐다. 헌법재판소는 12일 지정재판부 평의 결과 …
서울 강남경찰서. 연합뉴스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씨 관련 사기 사건을 금품을 받고 무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남경찰서 수사·형사 라인이 전원 교체됐다. 서울경찰청은 12일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를 발령했다. 이에 따르면 강남서 신임…
국립창원대 박종규 교수(왼쪽)와 오용석 교수. 국립창원대학교 교원창업 기업인 ㈜애드센(대표 오용석)과 공동수행기관인 국립창원대학교 박종규 교수 연구팀이 ‘2026년 경상남도 디지털 혁신 챌린지 지원사업 2단계’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AI 비전과 로봇 …
지난 1월 수도권에 거주하는 A씨의 집에 인분과 전단이 뿌려져 있다. 사진 독자 남의 집 현관문에 래커칠을 하고 간장을 뿌리는 등 이른바 ‘보복 테러’로 추정되는 사건이 서울에서 또다시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2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오른쪽 두 번째)이 5월 11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재능대학교]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가 5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씨의 친누나가 구입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윤석열 부친 주택. 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가 거주했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단독주택이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
왼쪽부터 박재진 연세대 산학협력단 공학계열 연구원, 신예지 전기전자공학과 통합과정생, 유기준 교수, 황도식 교수, 강교원 한국외대 바이오메디컬공학부 교수.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 전기전자공학과 유기준, 황도식 교수와 강교원 한국외국어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
한밤중 광주 도심에서 흉기를 휘둘러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을 다치게 한 혐의(살인 등)를 받는 장모(24)씨가 지난 7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여고생 1명이 숨지…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여자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30대 관장이 징역 10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12일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30대 관장 A씨에 대한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제작) 등…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이 2024년 5월 16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직원 급여를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