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법 마산지원 전경. 사진 다음로드뷰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이 개발한 잠수함 설계 도면 등을 해외에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해군 중령 출신의 방위산업체 대표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국내 방산기술이 불법적으로 유출돼 외국 정부의 무기 개발에 활용된 사…
숭실대 ‘엔딩요정’팀이 ‘202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숭실대 제공)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성신여자대학교 이성근 총장(왼쪽)과 오송첨단의류산업진흥재단 이명수 이사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3일,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에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첨단 의약품 개발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전문…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실용음악학부는 1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대학로캠퍼스 공연장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정기공연과 졸업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학년 정기공연과 2학년 졸업공연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성…
쿠팡이 25일 대규모의 고객 개인 정보를 유출한 전직 직원을 특정하고, 정보 유출에 사용된 모든 장치를 회수했다며, 이 과정에서 외부 유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날 쿠팡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자인 전직 직원 1명은 탈취한 내부 보안 키를 이용해 약 …
이정문 전 용인시장. 연합뉴스 건설업체로부터 청탁 명목의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정문 전 용인시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전 시장에게 징역 2…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취업 상담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뉴스1 우리나라 노인 소득 빈곤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10명 중 4명은 중위소득의 절반에도 못 …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으로 받고 있는 4개의 내란 재판 가운데 첫 구형이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부장 백대현) 심리로 열린 윤 전 대…
창간기획 '대한민국 트리거 60’ 연재를 마치며 광복 평균수명은 44세였다. 1세 이하 영아사망률은 1000명당 102.4명, 인도에 이어 세계 2위였다. 13세 이상의 77%는 까막눈이었고, 일곱 중 하나(15%)는 실업자였다. 취업자의 80%는 농림…
내년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이 남아로 확대된다. 또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2030년까지 13세 이하로 점차 넓어진다. 늦어도 2029년까지 해외 입양은 단계적 중단되며, 아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재판을 할 때는 연령과 관련없이 아동 본…
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뉴스1 위헌 결정으로 법 규정이 개정돼 시행되기 전 벌어진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법을 소급 적용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 전 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26일 서울중…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홍보관 부지를 민간에 매각한다고 26일 밝혔다. DMC는 지난 2002년 10월 서울시가 서북부 권역 관문인 상암동을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산업에 특화한 산업단지(56만9925㎡)로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
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26일 체포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총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5부(백대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
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가 26일 경기도 안양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마약 혐의로 수사 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해외로 도피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