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가 5월 13일(수) 교내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와 함께 디지털 자산 특강 ‘UP Class’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고려대 재학생 및 졸업생(휴학·유예 포함…
국립창원대 2026학년도 전공박람회 개막식.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가 5월 8일 오전 교내 나갈길(COSS 앞 성벽길)에서 '2026학년도 전공박람회 : 전공산성 축제, 나갈길'의 공식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왼쪽부터 김병수 연세대 화학과 교수(교신저자), 권경진 박사과정생(제 1저자).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 화학과 김병수 교수 연구팀이 기계화학 반응을 이용해 고분자를 용매 없이 정밀하게 중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플라스틱과 기능성 고분자는 포장재, …
텔레그램 마약상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 씨가 지난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 뉴스1 필리핀 감옥에서 국내에 마약을 유통한 박왕열(47)에…
서울 중앙지법. 김정훈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 관저 이전 업무를 담당했던 공무원이 “당초 공사를 맡기로 했던 업체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요청으로 배제됐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또 무면허 인테리어업체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맡게 …
광운대학교-중국 창저우시 관계자 단체사진.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가 중국 창저우시(常州市) 공무원 방문단과 5월 6일(수) 광운대 화도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양 기관 간 교류 확대 및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중국 창저우시 관계자 6명…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뉴스1 대검찰청이 11일 오후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 최대선 교수 연구팀. 왼쪽부터 최대선 교수, 박소희 연구교수, 석사과정 김승민 학생(제1저자), 김다인 학생. [사진 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AI안전성연구센터 최대선 교수 연구팀(박소희 연구교수, 석사과정 김승민·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뉴스1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연어 술파티 진…
수차례 중증 장애인 입소자의 뺨을 때린 복지시설 종사자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종석)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 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3년간의 취업제한을 명령 받은 A씨(37)와 검사의…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 ㈜이동의즐거움(이즐)이 이정환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다. 이정환 대표는 1972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한 재무·전략 전문가다. PwC, Deloitte, Kearney 등 글로벌 컨설팅사에서 기…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연합뉴스 삼성전자 내부에서 노동조합 가입 여부가 담긴 이른바 ‘블랙리스트’가 작성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8일 이번 고소 사건과 관련해 압수수색…
서울 강남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경찰이 유명 인플루언서 양정원씨 관련 사건 무마 청탁 의혹이 제기된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 인력을 대폭 교체하기로 했다.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1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유착 의…
민중기 특별검사팀. 뉴스1 대법원은 재판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며 금품을 챙기는 등 이른바 ‘법조 브로커’ 역할로 재판에 넘겨진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측근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확정했다. 이는 3대 특검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이 기소한 사건 가운데 대법원…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 앞에 환자를 이송한 119구급차가 대기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정부가 올해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 전문의 1인당 배상보험료로 연간 175만원을 지원한다. 응급의료기관 전담 전문의 등으로 지원 대상도 확대한다. 필수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