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전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이 지난 9월 2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의 직무유기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26일 박진 전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
고려사이버대학교는 개교 25주년을 맞아 『고려사이버대학교 25년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25년사는 2001년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출범한 이후, 고려사이버대학교가 걸어온 교육 혁신의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 『고려사이버대학교 25년…
‘2025년 한국직업교육학회 동계 학술대회’ 단체사진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12월 12일(금) 오후 2시, 교내 상상관 12층 컨퍼런스홀에서 한국직업교육학회(학회장: 한성대 장명희 교학부총장)가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 관련 기관이 공동주관하…
26일 서울 광진구 한강 주변에 얼음이 얼어있다. 연합뉴스 26일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나타난 가운데 주말인 27일에도 체감 영하 20도에 이르는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지방 곳곳에는 주말 동안 약한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
▲정화예술대학교 ‘2025 제3회 국제교류전 ’BEYOND THE WALL’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시각디자인전공과 웹툰애니메이션전공은 지난 12월 15일부터 22일까지 대학로캠퍼스 정화스페이스에서 ‘2025…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박지원 전 국정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왜곡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정…
'대통령 관저 용산 이전 특혜' 의혹 관련 이전 공사 업무를 총괄했던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이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1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
지난 7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는 모습. 연합뉴스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핵심인물인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또 다른 ‘키맨’으로 꼽히는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쿠팡이 공개한 유출자의 맥북 에어 노트북. 사진 쿠팡 제공, 뉴시스 쿠팡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정부의 지시에 따라 유출자의 완전한 자백을 확보하고, 범행에 사용된 모든 기기를 회수했으며 유출 고객 정보에 대한 주요 사실도 파악했다”고 2…
창원지법 마산지원 전경. 사진 다음로드뷰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이 개발한 잠수함 설계 도면 등을 해외에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해군 중령 출신의 방위산업체 대표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국내 방산기술이 불법적으로 유출돼 외국 정부의 무기 개발에 활용된 사…
숭실대 ‘엔딩요정’팀이 ‘202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숭실대 제공)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성신여자대학교 이성근 총장(왼쪽)과 오송첨단의류산업진흥재단 이명수 이사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3일,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에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첨단 의약품 개발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전문…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실용음악학부는 1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대학로캠퍼스 공연장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정기공연과 졸업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학년 정기공연과 2학년 졸업공연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성…
쿠팡이 25일 대규모의 고객 개인 정보를 유출한 전직 직원을 특정하고, 정보 유출에 사용된 모든 장치를 회수했다며, 이 과정에서 외부 유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날 쿠팡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자인 전직 직원 1명은 탈취한 내부 보안 키를 이용해 약 …
이정문 전 용인시장. 연합뉴스 건설업체로부터 청탁 명목의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정문 전 용인시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전 시장에게 징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