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며 ‘소울푸드’로 불렸던 ‘영철버거’가 선후배 간의 따뜻한 내리사랑을 잇는 장학금으로 다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13일 오후 1시 30분 본관 총장실에서 유인선 고우체육회장((주)에이스엔지니어링 회장, 재료공학…
김영환 충북지사가 지난 1월 충북도청에서 정부의 행정통합 지역 대규모 재정 지원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있다. 사진 충북도 "자유민주주의 원칙과 절차 파괴" 비판 김영환 충북지사가 16일 자신을 공천 대상에서 제외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에 대해 “공심…
강원 춘천시가 상중도 일원의 생태계를 복원해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 공간으로 만든다. [사진 춘천시] 정원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조성 강원도 춘천의 아름다운 호수와 섬의 자연생태를 즐길 수 있는 춘천호수지방정원이 본격 추진된다. 강원도는 춘천시가 중도…
지난달 27일 전북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협약식'에서 당시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전 청장은 오는 6·3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 13일 청장직을 내려놓았다. [청와대사진기…
검거된 A씨. 사진 경기북부경찰청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9일 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지난달 3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부정하고 평화의 소녀상을 훼손한 혐의를…
다이어트. 중앙포토 직장인 정모(33)씨는 지난해 병원에서 소위 ‘다이어트약’이라고 불리는 경구형 식욕억제제를 처방받았다. 비만도 과체중도 아니었지만, 체중을 줄이고 싶어서다. 약 한 달간 복용했으나, 두통·어지럼증 등의 부작용이 심해 복용을 중단했다.…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지난 1월 19일 서울 서초구 안권섭 상설특별검사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16일 서울…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연합뉴스 “한 살 많은 원고(여학생)가 자신을 누나가 아닌 이름으로 호칭하자 ‘싸가지 없다’고 말한 것을 상대학생(남학생)이 학교폭력으로 신고” “원고가 신고학생들이 수련회 중 규율을 어기고 취식한 행위를 ‘존나어이 없다’ 등으로 비…
이화여자대학교 제58대 총학생회 학생들이 지난 1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앞에서 열린 등록금 인상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뉴스1 지난해 교육물가 상승폭이 1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간 정부 기조에 따라 십여년 넘게 동결됐던…
MBN 캡쳐 가수 김장훈이 과거 중증 장애인 시설에 방문했다가 후원을 시작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4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김장훈은 '거절을 못 해 딸까지 생겼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과거 김장훈은 '소망의 집'이라는 중증 장…
울산시반려동물문화센터는 오는 22일까지 센터 로비에서 'AI로 떠나는 반려견과의 추억여행' 사진전을 연다. 전시 작품은 16점. 에펠탑·빅벤·만리장성·야구장·오페라하우스·고궁 등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반려견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울산시반려동물문화센터 …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광형 총장이 “차기 총장을 선임하기 전까지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최근 총장 선임안 부결 후 사의를 표명했다가 “이사회 요청을 받아들인다”며 총장 업무를 계속 수행하겠다고 했다. KAIST 정문. KAIST 홈페이지 캡처 …
책 읽는 시민. 뉴스1 침체된 지역서점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책값 돌려주기 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경북도는 ‘지역 서점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이달 중순부터 추진한다. 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한 뒤 해당 도서를 반납하면 구매 금액에 …
전자발찌. 뉴스1 경기 남양주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착용 상태로 과거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에 대한 조사가 이 남성의 건강 상태 등으로 사흘째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살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