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부장판사.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장을 지낸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출석해 조사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7일 지 부장판사…
강성연 SNS 캡쳐 배우 강성연이 재혼 사실을 알리고 남편의 얼굴을 공개했다. 11일 강성연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면서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고 전했다. 강성연은 남편과…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태권도장 직원(왼쪽)과 공범 관장이 지난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끝난 뒤 인천지법 부천지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의 범행동기…
지난달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충남 교사 피습사건 대책 등 교권보호 제도 개선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현직 교사의 절반은 정서·행동 위기 학생으로 인해 수업 방해나 교권 침해를 이전보다 많이 겪…
12일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에 요란한 봄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비는 11일 오전 중부지방에서 시작해 점차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대기 불안정으로 비와 함께 돌풍·천둥·번개·우박이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11~12일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뉴스1 쿠팡이 창업주 김범석 쿠팡Inc(미국 본사) 이사회 의장을 동일인으로 지정한 공정거래위원회의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 8일 서울고법에 공정위를 상대로 …
지난해 7월 4일 환경부 및 소속기관 직원들이 인천 계양구 소재 계양산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러브버그 성체를 제거하기 위해 송풍기와 포충망을 활용하여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 일명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가 올해는 지난해보다 이틀가량 빠른 6월 중순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한 사생활 폭로성 게시글을 블로그에 재게시해 당사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블로거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1일 광주지법 제3형사부(부장 김일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준 발표를 하루 앞둔 1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종합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뉴스1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과 지급이 오는 18일 시작된다.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 등으로 선정된 소득 하위 70% …
대전의 하천을 서울 청계천처럼 시민 휴식 공간으로 만들거나 당선되면 월급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공약이 등장했다. 또 아동 기본소득이나 균형수당처럼 현금성 공약도 보인다. 6·3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이 이처럼 파격적으로 보이는 공약을 선보이고 있다. 대전천 목척교…
울산 울주경찰서 로고. 연합뉴스 울산 울주군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현재까지 제3자에 의한 범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울산 울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사건 당일 남편의 동선을 폐쇄회…
유튜브 캡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이 동성 연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왓챠’에는 ‘초면에 이렇게 다 얘기해도 돼 극과극 두 사람 원소윤 & 박시영 디자이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
삼청교육대에 수용된 민간인들이 순화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중앙포토] 전두환 정권 당시 기결수 뿐 아니라 죄가 확정되지 않은 미결수 재소자에게 폭행을 자행한 ‘재소자 특별순화교육’의 부산 지역 피해자들이 40년 만에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 배상 청구 소…
지난 3월23일 서울 시내의 건물 외벽에 설치된 전기계량기 모습. 연합뉴스 지난달 시간대별 전기요금이 개편된 뒤 ‘오후 6시 이후 전기를 쓰면 요금이 더 나온다’는 가짜뉴스가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유튜브 등에는 “퇴근하고 세…
경찰 로고. 중앙포토 같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 중이던 중국인 여성 관광객의 발에 소변을 본 일본인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1일 부산지검은 강제추행 등 혐의로 일본인 남성 A(37)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15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