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열린 서울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에 대해 “철 지난 사과에 대해 국민이 진심이라고 받아들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명 개정 추진을 언급하며 강력한 쇄신 의지를 표명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자진 탈당할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당 쇄신안을 발표한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연다. 장 대표는…
윤희숙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중앙포토 윤희숙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에서의 역할을 두고 “어떤 방식으로든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윤 전 위원장은 6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5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현장을 찾아 부인 이설주, 딸 주애와 함께 식수를 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북한이 지난해 연말부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이설주, 딸 주애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자주 연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에 앞서 광주·전남 대통합 추진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대전광역시·충청남도에 이은 광주광역시·전라남도의 통합 선언으로 ‘행정 통합’이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제 보수층 중에 온건파는 안 보이는 것 같다.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든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든 서로 죽어라 물어뜯는 강성파만 보인다.” 최근 양극단으로 갈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국빈만찬 후 샤오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샤오미폰은 경주 정상회담 때 시 주석이 이 대통령에게 선물한 것이다. 연합뉴스 민화전통문화재 2호인 엄재권 화백과 국가무형문화…
한국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얼굴) 중국 국가주석 간 “깊은 우정과 확고한 신뢰”(지난 5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에 방점을 찍었고, 중국은 “보호주의에 함께 반대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해야 한다”(6일 중국 신화사 공식 보도)며 미국을 겨냥하는 입장에 ‘전…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 화제가 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샤오미 셀카'는 이 대통령이 즉석에서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브리핑을 통해 전날 열린 한중 정상회담의 뒷얘기를 일부 공개했다. 강 대변인은 "이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5일 딸 주애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됐다 전사한 군인들을 기리는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파병을 성과로 부각해 선대와 차별화된 업적을 강조하는 한편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당일 러시아…
이재명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올해를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삼고, 한·중 관계 발전을 되돌릴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공고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 국빈방문 사흘째인 이날 오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리창(李强) 중국 총…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MOU 체결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한중 우호의 상징인 판다를 국내로 추가 대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청와대는 6일 밝혔다. …
이혜훈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박사 과정 재학 중 ‘부모 찬스’를 활용했다는 의혹이 6일 제기됐다. 이 후보자의 장남 김모(35)씨는 2020년 9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경제학 박사 과정 중 ‘선거에서 긍정·부정 캠페인이 유권자의 후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