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배장환 충북대병원 교수가 충북대 의학대학 교육 여건을 설명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10년간 지역에 의무복무하는 지역의사제가 도입될 경우 학생과 학부모 10명 중 6명 이상은 지역으로 이동해 진학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종로학원…
42년간 멈춰 있던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동계스포츠 인프라가 전무한 대만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오랫동안 잊힌 종목이었다. 그러나 대만 출신 18세 소년 지에한 리(Chieh-Han Lee)는 2023년 평창에서 처음 만난 눈 위에서 꿈을 키워, 2026년 …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캡쳐 7공주 권고은이 2년 전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촬영지였던 장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25일 권고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 원픽 웨딩 베뉴에서 7공주 유퀴즈 촬영지에서…내 결혼식장이 되기까지'라는 제…
솜혜빈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솜혜빈과 김예훈이 오는 2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솜혜빈과 김예훈은 각자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글을 올려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솜혜빈은 "늘 솔직한 마음으로 제게 따뜻함과 평안을 전해주는 꼬순…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고객용 물컵에 '강아지 물컵이 아닙니다'라는 안내문을 붙여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매장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이 쓰는 물컵까지 강아지에게 주는 등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 있…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김준영 금속노련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지난해 9월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앞에서 열린 임금체불 근절 한국노총 전국 캠페인 선포식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A 사업주는 고령의 여성 청소노동자 10명의 …
2025년 주요 지적재산권 침해 물품들. 관세청 제공 한류 인기를 악용한 K-브랜드 위조품이 대거 적발됐다. 관세청은 지난해 1년간 통관 단계 집중 단속을 통해 위조 물품 총 11만7000점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해외에서 유입되는 위조 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돌발 관세 인상 발언에 정부가 비상 대응에 나섰다. 정부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미국을 보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의 협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쇼설미디어(SNS)인 트루스소셜에 “한국 …
지난해 10월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한 뒤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한국 국회의 입법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의 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겠다…
청소를 깨끗하게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청소할 필요가 없어지는 겁니다. 더현대서울에서 열린 미디어행사에서 네이슨 로슨 맥클린 다이슨 시니어 디자인 매니저가 첫 인공지능(AI) 로봇청소기 '스팟앤스크럽Ai'을 소개하고 있다. 다이슨은 이날 로봇청소기와 함께 '클린…
강유정 대변인이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캄보디아 스캠 조직 피의자 송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청와대는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인상 통보와 관련해 “정부는 관세합의 이행 의지를 미국 측에 전달하는 한편 차분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
국민의힘 초재선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지난 20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조만간 확정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서울 감사원의 모습. 연합뉴스 감사원이 국민 개인정보를 대량 보유한 7개 공공시스템을 화이트해커 등과 함께 모의로 해킹한 결과 100% 뚫린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는 어렵지 않은 방식으로 사실상 전 국민 주민등록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었다.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3회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경제 구조의 대전환을 통한 ‘모두의 성장’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부동산에 비정상적으로 집중된 우리 사회의 자원 배분 왜곡…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표에 여야는 27일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겼다.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이 국회 비준 절차를 무시한 결과라고 주장했고, 더불어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