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충북 도지사 직인까지 찍혀 도내 시·군에 배포한 공문에 사적인 대화로 보이는 문구가 포함돼 논란이 됐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전날부터 '충청북도 공문 대참사'라는 제목으로 충북 도지사 직인이 찍힌 공문 사진이 올라…
식당 영수증.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 식당에서 손님이 결제하기 직전에 주문하지 않은 음식을 끼워 넣어 계산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말 식당 사기 딱 잡았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
이병운 순천대 총장(왼쪽)과 송하철 목포대 총장(오른쪽)이 지난해 11월 14일 '대학 통합'에 합의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통합 의과대 출범을 전제로 한 국립 목포대와 국립 순천대의 통합이 순천대 학생들의 반대로 좌초된 배경에는 ‘김대중대’와 ‘전라…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 숙제를 해야 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 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 주에는 인간이 환경에 끼치…
‘튀김’ 터치하자 ‘로봇팔’이 알아서 척척 지난 1일 오후 제주시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급식종사자가 급식실 조리공간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제주형 학교급식 조리로봇을 활용해 새우튀김을 하고 있다. 최충일 기자 “튀김망을 들고 솥 중앙으로 이동하겠습니…
서울 동작구 노들역세권 공동주택 개발사업 부지에 있는 한 빌라의 모습. 김정재 기자 2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옆 한강변. 한 빌라가 흉물스러운 모습으로 방치돼 있었다. 도색이 벗겨지고 창문이 더러 깨져있는 빌라에 다다르니 포르쉐·페라리 등 이른바 ‘수퍼카’로…
지난 6월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과 특검팀이 입주하기 전 서울 서초구 상가 건물. 이 건물 소유주는 지난 9월 이른바 '더 센 특검법' 통과로 특검팀 수사기간이 한달 연장되자 계약 갱신 및 임대료 인상을 요구했다. 하지만 거부당하자 이명현 특검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지…
지난 9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대구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특·마(특성화고·마이스터고) 페스티벌'을 찾은 학생들이 상서고 부스에서 제과제빵 실습을 하고 있다. 뉴스1 1991년 서초전자공고로 개교했다가 2023년 교명을 바꾼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는 내년도 …
정부가 개발 중인 차세대 고속열차 EMU-370 이미지. 자료 국토교통부 ‘상업 운행속도 시속 370㎞.’ 최근 국토교통부는 차세대 고속열차인 ‘EMU-370’ 제작을 위한 고속전동기, 기밀승강문 등 핵심기술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MU-…
세상에 처음 자신의 얼굴을 공개한 남주성씨는 “마약에서 해방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현동 기자 그의 인생이 궁금했다. 마약 투약 혐의로 두 차례 감방을 들락날락할 때 언론의 조명을 받아 모습이 노출됐지만, 정체는 모자와 마스크 뒤에 가려졌다. 5선 국회의…
미국 국회의사당 크리스마스 트리. 로이터=연합뉴스 2025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숫자 ‘25’가 네 차례 연속으로 겹치는 이른바 ‘쿼드러플 크리스마스’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쿼드러플 크리스마스는 연도의 끝 두 자리가 25인 해에 12월 25일, 12시 25분…
정부가 24일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참사’로 규정하고 피해구제 체계를 배상 체계로 전환하기로 했다. 치료비·위자료 등 배상액을 산정해 피해자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 8월 국회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대표 간담회에서 의료용 산소통을 사용하는 피해자가 참…
이춘석 주식 차명 거래 혐의로 검찰 송치된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12억원대 투자금 형성 과정을 두고 의문이 계속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8월 국회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로 주식을 거래하다가 언론에 포착돼 경찰 수사를 받고, 금융실명법·전자금융거래법…
유튜브에 올라온 AI로 제작한 경찰 보디캠 허위 영상. 유튜브 캡처 최근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틱톡 등 온라인을 통해 AI로 합성된 '가짜 경찰 출동 영상'이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된 영상을 보면 경찰이 온 몸에 문신을 한 학생들을 …
서울강남경찰서. 연합뉴스 주한 몽골대사관 소속 직원이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강남경찰서는 지난 12일 오전 6시쯤 강남구 신사역 인근 대로에서 몽골대사관 행정직원 A씨가 몰던 차량이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