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안동병원에서 진단검사의학팀장 박재일씨가 근무를 하고 있다. 박씨는 안동병원이 2024년 시행한 '정년 후 계속 근무제'를 통해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안동병원 경북 북부권역 거점병원인 안동병원에서 진담검사의학팀장으로 …
전기차 충전. 최충일 기자 중동 전쟁 등의 여파로 기름값이 오르면서 제주에서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휘발유 가격 부담...기다리던 모델 나와 계약” 10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4월 말까지 접수한 올해 상반기 전기차…
지난 8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네이비 클럽에서 황지현 주임원사가 해군 첫 여성 주임원사가 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 해군작전사령부 숨소리마저 군인정신으로 무장한 ‘철혈(鐵血)의 군인’을 만날 것 같았다. 80년 가까운 해군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
라면·너겟·소시지·탄산음료 같은 초가공식품이 건강에 나쁘다는 건 이젠 상식이다.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화학적 식품첨가물이 들어가고, 식자재의 고유 재질이 변형된다. 겉보기엔 그럴듯해 보여도 실상은 공산품에 가깝다. 초가공식품이 몸에 해로운 이유는 살이 찌기 때문…
지역일간지에 실린 결혼식 소식을 보고 혼주의 주소를 알아낸 뒤 결혼식 당일 집이 비어 있는 틈을 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절도와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67)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고…
9일 오후 5시 3분쯤 전북 군산시 어청도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사진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전북 군산시 어청도 한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나 5시간째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
경찰 로고. 중앙포토 단팥빵 5개를 훔친 80대 할머니에게 경찰이 긴급생계비 지원을 연계한 사연이 전해졌다. 9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일 오후 2시께 고양시의 한 빵집에서 A(80대·여)씨가 단팥빵 5개를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다. …
대구 서부경찰서. 연합뉴스 대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웃 주민을 흉기로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
고(故) 이호왕 박사. 사진 고려대학교의과대학 대서양을 항해하던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과거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이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낸 고(故) 이호왕 박사(1928∼2022)의 업적이 재조명받고 있다. ‘한국의 파스…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태권도장 직원(왼쪽)과 공범 관장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끝난 뒤 인천지법 부천지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인 관장이 9일 경찰에…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인 관장이 9일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태권도장 관장 20대 여성 A씨와 직원 40대 여성 B씨는 이날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 부천지…
어린이집 화장실 세면대에서 보육교사가 한 살배기 아이의 손을 씻기던 중 아이가 뒤로 넘어가 머리를 심하게 다친 사고에 대해 법원이 어린이집 측에 3000여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민사8단독 송경근 부장판사는 아이의 부모가 어린이집…
음주·약물운전 특별단속을 하고 있는 경찰. 뉴스1 현직 교통경찰관이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직후 다시 차량을 운전해 사고까지 낸 사실이 드러났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울산 남부경찰서 소속 A경위는 전날 밤 11시 40분쯤 울산 시내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으…
백상예술대상 방송 화면 배우 임수정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어머니를 언급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그맨 신동엽과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의 진행으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임수정은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배달앱으로 음식 배달을 시키면서 ‘김치찜 대신 담배를 사다 달라’는 황당한 주문을 한 사연이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난 5일 ‘배달플랫폼 요청사항 레전드’라는 제목과 함께 배달 영수증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