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세종을 중심으로 철도와 도로 교통망이 대폭 확충될 전망이다. 대전~세종~청주공항을 잇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데 이어 충남도청 신도시(내포)에서 세종으로 접근하는 도로 계획이 가시화하고 있어서다.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사업노…
11일 오전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사고 현장에서 보일러 타워 4·6호기 발파 해체를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뉴스1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4ㆍ6호기가 발파 해체된다. 작업자 4명이 매몰된 5호기 양옆으로 30m 거리에 있는…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연합뉴스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폭발물 설치와 이재명 대통령 살해 협박들이 온라인에 게시돼 경찰이 작성자를 쫓고 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7시 51분쯤 경찰청 온라인 113신고센터 게시판에 이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며 …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2025.11.11오전 10:10조태용 전 국정원장, “성실히 임하겠다”… 구속 갈림길 12·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된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11일 구속 여부…
국내 물류 기술 기업 ㈜글렉(GLEC Inc., 대표 김은우·강덕호)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상을 받으며 한국 물류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글렉은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타코그래프 'GLEC AI Tachograph(DT…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가 심리하는 내란 우두머리 사건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사령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채상병 순직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
10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 모습. 소방 당국은 무너진 보일러 타워(5호기) 양쪽에 자리한 4호기와 6호기의 발파 사전 작업을 벌이며 인력을 투입한 수색은 중단한 상태다. 다만 드론과 구조견 등을 투입한 수색은 계속하고 있다. 연합뉴스 울산화…
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기도 경기도는 민원통화가 20분 이상 이뤄질 경우 종료된다는 '장시간 민원통화 종료 예고 안내' 제도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는 민원전화 연결 시 직원 보호 음성 안내를 통해 "20분 이상 통화 시 통화가 종료됨을 알려드립니…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11일 "공수처 부장검사 위증 고발 사건 처리 과정은 '제 식구 감싸기'가 아니라 '제 식구 내치기'라는 비판을 감수하고서 공수처 조직을 재정비하는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오 처장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위증 고발…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지난달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서울고등검찰청·서울중앙지방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과 관련해 “항소해야 한다고 판…
부탄가스. 연합뉴스 경기 남양주시의 한 주택에서 부탄가스 토치를 이용해 벌레를 잡으려다 폭발 사고가 났다. 1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9일 낮 12시 19분쯤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옆집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10일 오전 8시 53분쯤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약 150㎞ 해상에서 99t급 중국어선이 전복돼 해경이 실종 선원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 전북 군산시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중국어선의 실종 승선원 9명을 찾기 위한 밤샘 수색이 이어졌으나 성과를…
연합뉴스 양귀비 담금주를 마신 30대 남성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수영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9시쯤 부산 자신의 주…
지난달 22일 오전 7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의 한 고급주택. 짙은 색 방검복을 착용한 서울시와 국세청 합동수색반이 A씨(50대) 집 현관문 앞에 섰다. 법인대표였던 A씨는 고액·상습체납자다. 상가 건물을 팔고도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 방법 등으로 국세와 지방세를 포함…
서울 관악구 동명아동복지센터 어린이들이 캠프 활동을 즐기고 있다. [사진 서울시] 미국 뉴저지주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A(23) 씨는 유년 시절 도벽이 심하고 일탈 행동이 잦았던 비행 소녀였다. 4살 때 이혼한 부모가 A씨의 오빠(24)와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