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MBC 출신인 장인수 기자가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하고 있는 모습. 사진 유튜브 캡처 유튜버 김어준씨가 자신의 방송에서 다룬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
법왜곡죄가 시행된 첫날인 12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법왜곡죄가 시행된 첫날인 12일 조희대 대법원장과 박영재 대법관(전 법원행정처장)이 법왜곡죄로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당했다. 지난해 5월 1일 이재…
사기 일당이 내기 스크린 골프 중 피해자가 공을 치기 위해 잠시 고개를 돌렸을 때 리모콘을 이용해 스크린 방향을 바꾸고 있다. 사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 약물 탄 음료를 이용해 내기 골프 상대의 경기력을 떨어뜨린 뒤 판돈 7400만원을 가로챈 일당 9명…
돈을 건 스크린 골프 게임 중 음료에 의료용 마약류를 타는 등의 방식으로 승부를 조작해 피해자에게 수천만원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내기 스크린골프 게임 도중 피해자 몰래 음료에 향정신성의약품을 타 집중력을 떨어뜨리거나, 타…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가 지난해 10월 29일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종합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있다. 연합뉴스 홍익대학교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공연예술학부 부교수이자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를 직위해제했다. 홍익대는 12일 남씨에 대한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대출 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지난해 7월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와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스1 대출 사기 혐의 등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감염병병원에 있는 음압격리병실. 감염력이 큰 결핵 환자가 입원하게 된다. 사진 질병관리청 고시원에 혼자 사는 기초수급자인 A(69)씨는 지난해 어지럼증이 있어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았다. X선 검사를 받았더니 폐결핵 진단이 나와 2주간 입원…
사진 셔터스톡 중증 심장질환인 ‘심인성 쇼크’의 생존자 10명 중 1명이 퇴원 후 정신질환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적절한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경우 건강이 더 좋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심인성 쇼크 생존자 …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모습. 연합뉴스 지난해 학원 교습이나 과외를 받은 초·중·고교생 1인당 사교육 월평균 지출액(60만4000원)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소득이 높을수록 사교육에 많은 돈을 쓰고, 소득이 낮을수록 사교육비 지출을 더욱 줄이는 양…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의원. 연합뉴스 대출 사기와 허위 해명 글 게시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문석(안산시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의원직 상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양 의원에게…
지난 1월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새해 첫 입영식에서 입영장정들이 선서하고 있다. 뉴시스 정부가 2027년부터 군 복무 전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연합뉴스 대법원이 한화오션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라 보기 어렵고, 퇴직금 산정에 포함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는 한화오션 전현직 직원 972명이 사측을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에서 12일 원고 패소 판결…
'최종심'인 대법원의 판결을 헌법재판소에서 다툴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한 '사법개혁 3법'이 공표된 첫날인 12일 서울 헌법재판소 민원실에 관련 서류가 비치되어 있다. 연합뉴스 재판소원법 시행 첫날 헌법재판소에 접수된 ‘1호 재판소원’ 사건은 시리아 국적의…
장기간 사람이 다니지 않아 흉물로 변했던 도심 지하도, 수십년간 임대조차 되지 않았던 사무 공간, 빈 창고 등이 스마트팜으로 바뀌고 있다. AI(인공지능)까지 도입되는 등 영농 기술이 발달하면서 땅이 없어도 농사를 짓는 시대가 열렸다. 이 같은 스마트팜은 빈 곳을 활용…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연합뉴스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탈당 선언을 번복한 것에 대해 "성급했다"면서 자신을 따라 탈당한 지지자가 있다면 돌아와 달라고 말했다. 11일 밤 전한길은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라이브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