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노총 전국단위노조대표자대회에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왼쪽)과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유승민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원내대표가 지난해 6월 대통령 선거 전 이재명 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올해 도시주택 성과 공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잘못된 과거와 단호히 단절을 선언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이를 실천해야 한다”며 쇄…
차명 주식 거래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된 이춘석 무소속 의원(왼쪽)과 그가 지난 8월 4일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 주식 거래 앱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오른쪽). 연합뉴스·더팩트 더불어민주당이 집권 6개월 만에 도덕성 위기에 직면했다. 주식 차명 거래부터 준강…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9월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는 어떠한 돈…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분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립서울현충원…
이재명 대통령이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며 국가 정책 방향 전환을 예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청와대에서 신년사를 읽고 있다. “우리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회복의 시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동연 경기지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유승민 전 의원. 연합뉴스 6·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동연 경기지사 또는 추미애 의원이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로 나설 경우 야권 후보를 여유있게 앞서는 …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중앙포토 6·3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둔 서울의 민심은 안갯속이었다.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맞붙을 경우 접전…
오세훈(왼쪽) 서울시장과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중앙포토 6·3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강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부산시장 등 격전지 3곳에 대해 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8~30…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형준 부산시장. 연합뉴스, 김경록 기자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독주가 두드러졌다. 전 전 장관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에 휩싸였지만 아직까지 부산 민심은 통일교 사건에 큰 영향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허위조작 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해 미국이 “기술 협력을 위협한다”며 당국에 “검열권”을 부여하는 데 대해 우려를 표했다. 미국이 동맹국의 국내 입법 절차를 거…
국방부가 입영 전부터 전역 후까지 군 서비스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디지털 통합 플랫폼 ‘장병e음’을 내년부터 도입한다. 휴가·출장 신청, 각종 증명서 발급, 군 복지시설, 군 병원 예약 등 40여 개 핵심 국방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현역·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전주 시장에서 떡을 사고 있다(위쪽 사진). 같은 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종무식에서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임 예금보험공사 사장에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시험(28회) 동기인 김성식 변호사가 내정된 것을 놓고 정치권에서 ‘코드 인사’ 논란이 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6월 취임 이후 장관 인사나 공공기관장 등 정부 요직에 사시 동기 9명을 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
진성준 의원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중도 사퇴로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레이스가 빠르게 예열되고 있다. 31일 3선의 진성준 민주당 의원이 “당원과 의원 동지들로부터 원내대표로 신임받는다면 잔여 임기만을 수행하고 연임에는 도전하지 않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