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생활] 일년 가까이 같은 학원 다녔던 남자애가있었어요. 그땐 서로 말안하고 얼굴만 아는 사이였고 서로 살짝 호감?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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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가까이 같은 학원 다녔던 남자애가있었어요. 그땐 서로 말안하고 얼굴만 아는 사이였고 서로 살짝 호감?관심?정도 있던 눈치였어요. 그리고 결국 학원 종강날 연락처 공유해서 연락하게됬어요. 서로 연락하는동안 즐거웠지만 서로 입시생인 상태고 제가 너무 힘들어서 연락한지 열흘만에 제가 걔한테 입시 다 끝나고 두달뒤에 다시 연락하자했어요. 남자쪽에선 처음엔 싫다하다가 결국 알았다하고 꼭 성공하길 바란다하고 두달뒤에 다시 연락하자했어요. 근데 두달 뒤에 그때까지 남자가 기다려줄수있을까요? 마음이 그때까지 남아있을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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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정마니주세요님의 댓글

제 친구도 비슷하게 학업때문에 꼭 좋은학교를 가고싶다는 이유로 연락 끊고 아예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결국은 서로 좋아하던 마음때문에 서로 신경쓰이니까 다시 사귀더라구요. 만약 정말 꿈을 위해 연락하고 이러는게 도저히 안되겠다면 그냥 믿고 기다려야죠! 그 남자분이 어떤사람인지에 따라 결과는 다를거에요

지펠냉장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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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남자분이였으면 조금은 서윤햤을곳 같아요ㅜ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이라도 연럭해주면 고마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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